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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
미미 사서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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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
국내작가 문학가
28년째 공공도서관 사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이천시 1호 사서사무관이 되었습니다.
제1회 한국사서상을 수상하였고, 제14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읽는 사람이면서 쓰는 사람, 쓰는 사람이면서 꿈꾸는 사람입니다.
단 하루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는 지독한 독서가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매일 아침 '도서관'이라는 신나는 놀이터로 출근하는 사람입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제는 조금 뻔뻔해지세요.” 그의 글쓰기 수업은 유난히 시끄러웠습니다. 도서관에서 여러 글쓰기 수업을 진행해 봤지만 그의 수업만큼 시끌벅적한 수업은 흔하지 않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이나 강의를 하는 작가님이나 다들 유쾌하고 즐겁게 함께 글 쓰고 나누는 과정을 보면서 저도 그동안 몰래 숨겨 놓았던 저만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습니다. 많은 용기가 필요했고 작업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이윤영 작가님이 항상 이야기하는 ‘조금 뻔뻔해지니’ 할 만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어 놓고 나니 ‘하길 참 잘했다’라는 생각만 남습니다. 아직도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내고 싶어’라고 고민만 하고 망설이는 분들! 조금 용기를 내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했으니까요!!!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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