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인 글로버 베넷은 '베스트 프렌즈 재단‘의 창립자이자, 학생들을 위한 성격 개발 커리큘럼을 통해 학교 폭력, 약물 남용, 폭력을 다루는 교과 과정을 기획하기도 한 작가이기도 하다. 35년 동안 학생을 지도해 왔으며, 이 과정은 워싱턴 DC와 수천 명의 공립학교 학생들에게도 함께 사용되고 있다. 저서로는『Daughters in Danger: Helping Our Girls Thrive in Today’s Culture』가 있으며, 여전히 아이들의 도덕 교육에 힘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