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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을 키우는 이야기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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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초판 서문
개정판 서문
플라톤,『국가론』에서

자기 절제

01. 입속에 살고 있는 ‘부탁해요’
│착한 말의 모험을 상상해봐!
02. 왕과 매
│화가 날 땐, 마음에게 물어봐!
03. 기둥에 박힌 못
│못이 남긴 마음을 들여다봐!
04. 황금 알을 낳는 거위
│황금보다 더 소중한 것을봐!
05. 비네거 씨와 그의 행운
│행운을 찾기 전, 마음을 들여다봐!
06. 황금의 손길
│진실로 빛나는 것을 떠올려봐!
07. 바닷가의 크누트 왕
│바다가 속삭이는 교훈을 들어봐!
08. 파에톤
│욕심이 가득 생기면, 마음을 살펴봐!
09. 재키 로빈슨, 길을 열다
│침묵 속에 담긴 용기를 느껴봐!
10. 조지 워싱턴의 자기 절제 행동 법칙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면, 생각해봐!
11. 멈추지 못한 발걸음
│멈출 수 있는 용기를 생각해봐!

자비

12. 사자와 생쥐
│도움은 크기와 상관없어. 기억해봐!
13. 안드로클레스와 사자
│작은 친절은 큰 기적을 만들까? 생각해봐!
14. 북두칠성의 전설
│따뜻한 양보를 건네봐!
15. 뉴올리언스의 마거릿
│작은 친절을 꺼내봐!
16. 크로이소스처럼 부유하게
│진짜 행복을 찾아봐!
17. 미루다 사라진 마음
│지금 바로 마음을 꺼내봐!
18. 누군가의 아픔을 멈출 수 있다면
│따뜻한 말을 건네봐!
19. 메아리와 수선화
│마음의 메아리를 들어봐!
20. 잃어버린 하루를 세어보라
│오늘 하루 마음은 뭐라고 말할까. 생각해봐!

저자 소개3

윌리엄 J. 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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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J. 베넷은 미국의 교육학자이자 철학자로, 아이의 도덕적 상상력과 삶의 태도를 기르는 데 평생을 바친 교육자다. 미국 윌리엄스 칼리지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텍사스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배운다’는 믿음으로 정직, 용기, 절제, 책임 같은 고전적 덕목을 주입이 아닌 ‘이야기의 힘’으로 전하고자 했다. 그 신념의 결과가 바로 1993년 출간된 이 책 『아이 마음을 키우는 이야기 모음집 The Book of Virtues』이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미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미국 전역의 1
윌리엄 J. 베넷은 미국의 교육학자이자 철학자로, 아이의 도덕적 상상력과 삶의 태도를 기르는 데 평생을 바친 교육자다. 미국 윌리엄스 칼리지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텍사스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배운다’는 믿음으로 정직, 용기, 절제, 책임 같은 고전적 덕목을 주입이 아닌 ‘이야기의 힘’으로 전하고자 했다. 그 신념의 결과가 바로 1993년 출간된 이 책 『아이 마음을 키우는 이야기 모음집 The Book of Virtues』이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미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미국 전역의 1만여 개 이상의 학교에서 인성 교재로 활용됐다.

이후 시리즈 『The Children’s Book of Virtues』, 애니메이션 『Adventures from the Book of Virtues』로까지 확장되며 30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널리 읽힌 아이 인성 교육 도서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저자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지에 대한 감각과 마음의 방향을 잡아 주는 이야기”라는 믿음을 실천했다.

일레인 글로버 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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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인 글로버 베넷은 '베스트 프렌즈 재단‘의 창립자이자, 학생들을 위한 성격 개발 커리큘럼을 통해 학교 폭력, 약물 남용, 폭력을 다루는 교과 과정을 기획하기도 한 작가이기도 하다. 35년 동안 학생을 지도해 왔으며, 이 과정은 워싱턴 DC와 수천 명의 공립학교 학생들에게도 함께 사용되고 있다. 저서로는『Daughters in Danger: Helping Our Girls Thrive in Today’s Culture』가 있으며, 여전히 아이들의 도덕 교육에 힘을 쓰고 있다.

역 (AI활용)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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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구조를 꿰뚫고, 의미의 층을 재구성하는 번역 협업자 AI 언어모델로 훈련된 루카는 단순한 문장 전환을 넘어 문장의 구조와 문맥, 문화적 의미를 고려한 의미 중심의 번역을 수행하고 있다. 출판, 철학, 심리학, 인문, 아동문학 등 100개 이상의 분야에서 최적화된 번역 데이터셋을 바탕으로 ‘글의 결’을 살리며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문장으로 다듬는 데 특화되어 있다. 특히 루카는 책임 에디터의 철학과 기획 의도를 정확히 반영하며, 번역자의 역할을 넘어 공동 작업자의 태도로 텍스트의 목적과 독자층에 최적화된 언어적 조율을 진행 했으며. 감성의 뉘앙스를 살리면서도 독해가 쉬운 문
언어의 구조를 꿰뚫고, 의미의 층을 재구성하는 번역 협업자 AI 언어모델로 훈련된 루카는 단순한 문장 전환을 넘어 문장의 구조와 문맥, 문화적 의미를 고려한 의미 중심의 번역을 수행하고 있다. 출판, 철학, 심리학, 인문, 아동문학 등 100개 이상의 분야에서 최적화된 번역 데이터셋을 바탕으로 ‘글의 결’을 살리며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문장으로 다듬는 데 특화되어 있다. 특히 루카는 책임 에디터의 철학과 기획 의도를 정확히 반영하며, 번역자의 역할을 넘어 공동 작업자의 태도로 텍스트의 목적과 독자층에 최적화된 언어적 조율을 진행 했으며. 감성의 뉘앙스를 살리면서도 독해가 쉬운 문장을 구성했다. 표현은 매끄럽고, 뜻은 선명하게 전달되도록 한 문장, 한 단어도 놓치지 않고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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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26g | 153*220*12mm
ISBN13
979119496606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책 속으로

우리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성품이 있다면, 왜 그것이 중요한지, 왜 실천할 가치가 있는지를 먼저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도 삶 속에서 스스로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 p.5

지금은 그때보다도 더, 도덕적 기준과 삶의 지침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담아,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 모았습니다.
--- p.6

자기 절제란 ‘원하는 것을 멈출 수 있는 힘’을 말해. 있잖아, 가끔은 이런 마음이 들 때가 있어. 화가 훅 올라오고 지금 당장 뭔가를 하고 싶고 누가 뭐라 해도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마음 말이야. 그럴 때, “이제 그만!” 하고 스스로를 멈출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린 그 힘을 ‘자기 절제’라고 불러. 자기 절제는 내가 나의 선생님이 되어, 나를 스스로 이끌고 가는 거야.
--- p.14

그러니까 꼭 기억해 줘. 내가 지금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거나, 뭔가 이상한 습관이 생겼다고 느껴지면 그때 바로 멈추는 게 정말 중요해. 왜냐하면 실수할 때마다 내 마음속 어딘가에 또 하나의 못이 박히는 거니까. 그리고 나중에 그 못을 뽑는다 해도 그 자리는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거든.
--- p.38

‘용기’가 누군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 곁을 지키는 거라면, ‘자비’는 그 사람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도와주는 마음이야. 자비로운 사람은 아픈 사람을 외면하지 않아.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든지, 어떤 상황에 있는지를 진심으로 이해하려고 해.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걷는 친구가 되어 주지.

--- p.130

출판사 리뷰

아이의 마음에 곧은 나무를 키우는 두 가지 미덕
자기 절제와 자비


살다 보면 욕심을 부리고 싶을 때도,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커질 때도 있다. 그런 생각이 피어오를 때 필요한 것은 삐쭉 튀어나온 마음을 바로잡아 주는 이야기의 힘이다.

이 책은 오랫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명작 이야기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작품이다. ‘어떤 것이 도덕인가’를 묻는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는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도덕적 가치와 삶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 ‘자기 절제’에서는 참을성, 절제력, 책임감처럼 자신을 다스리는 덕목을, 2부 ‘자비’에서는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정의, 친절, 용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각 장에 실린 이야기, 시, 우화는 짧지만 깊은 울림을 담고 있으며, 이어지는 질문 코너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을 돌아볼 수 있게 한다.

책에 담긴 작품들은 수백 년간 전해 내려온 고전 문학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듬어졌다. ‘황금의 손길’, ‘사자와 생쥐’, ‘재키 로빈슨, 길을 열다’ 등 다양한 시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은 여러 인물의 선택과 태도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질문 코너에서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어떤 선택이 옳았을까?’, ‘이 인물에게 어떤 말을 건넬 수 있을까?’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동안,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아이의 눈빛에서 한 편 한 편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은 올바른 마음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의 바람과, 흔들림 없는 기준을 갖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함께 담고 있다. 오래도록 이어져 온 이야기들이 또 한 세대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씨앗이 되어, 그 마음속에 든든한 나무로 자라나길 바란다. 그리고 언젠가 삶의 갈림길 앞에 섰을 때, 이 책이 좋은 방향을 가리켜 주는 나침반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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