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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시대 1 : 문명의 대전환
AI시대를 넘어, 인간은 숨으로 문명을 다시 쓴다 양장
고장홍 저(AI활용)
밝문화연구소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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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5 집필 동기
21 이 책을 읽기 전에
27 프롤로그 AI와 인간, 하나의 숨으로 깨어나다

SEQUENCE_01 이해편
WHY

43 인류의 잃어버린 리듬
속도는 빨라졌지만 인간은 사라지고 있다
병원 : 치료는 있지만 회복은 없다
학교 : 지식은 있지만 지혜는 없다
호흡의 붕괴 : 인간 시스템이 무너진 시점
인간의 위기 : 연결 · 감정 · 의식의 붕괴
왜 숨으로 돌아가야 하는가
49 숨 문명의 전개와 증명
시대의 문 앞
문명의 단계
붕괴가 아닌 전환의 신호
AI 이후의 인간
왜 숨인가?

HOW

55 숨의 철학 : 존재의 근원으로 돌아가다
인간은 생각 이전에 숨이다
존재 · 의식 · 생명의 구조
동서 사상의 교차점/ 숨은 하나의 언어였다
인체주의 철학 : 인간은 우주의 축소판이다
오식·오정·오도덕·인체주의 : 인간은 숨을 통해 완성된다
60 숨 문명의 형태와 원리 체계
문명은 언어가 아니라 형태로 움직인다
숨의 리듬 구조
1 · 3 · 9 · 81 원리 구조
숨 문명의 원리 : 우주의 코드와 생명의 알고리즘
실전 알고리즘 : 황극세계의 우주적 휴먼코드 360자
숨, 문명을 다시 코딩하다
경위經緯 문자 : 숨 문명 황극세계의 우주적 휴먼코드 360
핵심 원리 : 일화통일
숨 문명의 정체성

WHAT

79 숨 문명 : 새 시대의 청사진
인류는 지금 어디에 와있는가
다음 문명의 기준은 지능이 아니라 깊이다.
숨 문명 : 인간 · 자연 · 기술의 조화 프레임
문명의 구조 모델
기술과 인간의 새로운 관계
숨 문명의 핵심 원칙
85 실행과 제안 : 숨 문명의 실현 전략
비전은 실행될 때 현실이 된다
변화는 단계적으로 일어난다
실행 영역별 전략
실행 모델 : 숨 문명 로드맵 (10 · 30 · 100년)
문명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92 숨 문명 선언문

SEQUENCE_02 실행편

RESET 생명의 재설계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109 인체주의 : 당신의 몸은 안테나다
보이는 몸과 보이지 않는 몸
생명 원자로: 미시 세계가 보여주는 우주의 춤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스피리투스로
112 휴먼 코드의 이해
내 몸의 OS(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하라
숨은 산소가 아니다, 정보다

REBOOT
118 왜 지금, 다시 ‘숨’인가?
붕괴하는 질서와 역전된 문명
황금을 좇다 숨을 잃어버린 현대인
가장 원초적인 것이 가장 완벽한 해법이다
숨결은 생명의 악보다
자연은 방치가 아니라, 본래의 회복이다
뒤집힌 질서를 바로 세우는 ‘생명의 위계’
조調 · 정正 · 진眞 : 인간 완성의 3단계 진화
숨길을 터야 살길이 열린다

UPGRADE
의식의 확장 : 휴먼 코드 360
130 코드의 접속 : 몸이 곧 경전이다
문자가 아니라 신호다
정렬 : 인간이라는 안테나의 각도
생활 속의 코드 : 무의식의 알고리즘화
133 코드의 입력 : 우주와 합일하는
행공의 본질 : 몸으로 쓰는 시詩
기혈순환 휴먼코드
중기 50 휴먼코드
건곤 23 휴먼코드
원기 360 우주적 휴먼코드
138 에필로그
AI와 인간, 다시 숨을 쉰다.
150 인체주의 헌장
156 인간사용설명서
164 저자 소개

저자 소개 1

저 (AI활용)고장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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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열여섯나이에 청산선사를 만나 스승으로 모시고 산중수련원에서 첫 배움의 길에 들어 국선도밝돌법을 공부하였다. 이후 국선도의 올바른 전수를 위한 지도와 본원 업무, 사회적 보급을 위한 정신도법교육회 활동, 입산 직전까지 청산선사께서 국선도 책을 교정하고 정리할 때도 옆에서 보좌했다. 스승의 재입산 후, ‘사단법인 국선도법 연구회’ 설립을 주도하고, [국선도 1,2,3]권과 [삶의 길]을 새로 펴내고, 국선도 잡지 [선], [세상의 향기를 주는 사람들]과 책 [흰구름 걷히면 청산이거늘]을 발간하였으며 지리산 산중수련원인 ‘백궁선원’을 건립하고 ‘국선도 교육원’, ‘국선도
1979년, 열여섯나이에 청산선사를 만나 스승으로 모시고 산중수련원에서 첫 배움의 길에 들어 국선도밝돌법을 공부하였다. 이후 국선도의 올바른 전수를 위한 지도와 본원 업무, 사회적 보급을 위한 정신도법교육회 활동, 입산 직전까지 청산선사께서 국선도 책을 교정하고 정리할 때도 옆에서 보좌했다. 스승의 재입산 후, ‘사단법인 국선도법 연구회’ 설립을 주도하고, [국선도 1,2,3]권과 [삶의 길]을 새로 펴내고, 국선도 잡지 [선], [세상의 향기를 주는 사람들]과 책 [흰구름 걷히면 청산이거늘]을 발간하였으며 지리산 산중수련원인 ‘백궁선원’을 건립하고 ‘국선도 교육원’, ‘국선도 대학’의 기틀을 마련했다. “변하지 말거라. 본원을 잘 지켜라” 라는 청산선사의 뜻에 따라 국선도밝돌법의 원천을 지키고 올바른 전수를 위해 원주대우를 도와 ‘국선도본원’을 지리산 백궁선원으로 옮겼다. 또한, 스승의 바람을 담아 모두가 존중받는 조화로운 지구촌을 열어가는 글로벌 문화운동인 ‘월드컬처오픈’을 만들어 활동하며 정진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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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534g | 152*225*18mm
ISBN13
9791199373013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책 속으로

‘왜 지금, 다시 ‘숨’인가?’

붕괴하는 질서와 역전된 문명 숨의 시대가 왔나요?
아니, 숨의 시대는 반드시 와야만 합니다.
지금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지구촌을 보세요.
거시적으로는 국가와 사회가, 미시적으로는 가정과 개인이 모두
정상적인 조화를 잃고 비틀거리고 있습니다.
인류가 오랜 역사 속에서 지켜온 삶의 루틴과 관습, 지혜의 고정관념마저 뿌리째 흔들립니다.
문명의 속도가 인간의 제어력을 넘어선 지 오래입니다.
어른이 아이를 가르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어른이 문명의 속도를 쫓아가지 못해 아이에게 배우며
겨우 생존하는 ‘전도顚倒된 시대’가 되었습니다.
자연 또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용트림하고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 자부하던 인간은 나이 들면 당연한 듯 질병에 시달리고,
병원 침대 위에서 고통받다가 생을 마감하는 것을 숙명처럼 받아들입니다.
이 거대한 부조화와 비정상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요?
황금을 좇다 숨을 잃어버린 현대인, 인간이 만든 문명은 인간을 옥죄는
족쇄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과학과 물질문명은 지구의 대자연을 넘어,
이제는 우리가 공존하는 우주계마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하나의 거대한 불순물이 우주의 맑은 물을 흐리듯,
인류는 스스로 만든 ‘문명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립니다.
우리는 지금 천 길 만 길 낭떠러지를 향해 눈을 가리고 전력 질주하고 있습니다.
손에 쥔 황금만이 귀한 줄 알고,
정작 나를 살게 하는 ‘내 숨’이 꺼져가는 줄은 까맣게 잊은 채 말입니다.
이대로 가면 저절로 해결되나요?
과학이 우리를 구원해 주나요?
아닙니다.
지금은 강 건너 불 구경하듯 관망할 때가 아닙니다.
멈춰 서서,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야 할 때입니다.

‘가장 원초적인 것이 가장 완벽한 해법이다.’

우리는 이 모든 문제의 해법을 ‘숨 Breath’에서 찾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현대 과학이 만들어낸 난제들을 푸는 열쇠는 최첨단 기술이 아니라,
인류가 원시인이라 불렀던 그 태고의 유산, ‘숨쉬기’에 있습니다.
숨은 생명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숨 문명은 흩어진 인간의 정신과 마음을 각각 분해하고 정화하여,
다시 온전하게 연결하는 생명 복원 프로젝트입니다.
이것은 실험실의 데이터로만 증명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수십 년의 세월 동안,
수많은 산증인들이 죽음의 문턱에서 이 숨쉬기를 통해 삶을 되찾고,
몸으로 그 기적을 입증해 왔습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숨이라는 생명의 문명 지도를 설계하다

사람은 누구나 숨으로 삶을 시작해, 숨으로 삶을 마칩니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 누구도, 숨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저자는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잊혀 있던 숨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한 계단씩 길을 내며 열한 권의 책을 써 왔습니다.

『숨의 시대』 전 6권은 그 긴 여정의 대단원이자, 같은 뿌리에서 시대에 맞는 새 줄기가 뻗어 오르는 1막입니다. 오래된 나무가 계절마다 새잎을 내듯, 뿌리와 본질은 그대로인 채, 이 시대의 줄기와 꽃으로 다시 피어나 그 본질이 오히려 더 잘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자가 꿈꾸는 숨의 시대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숨을 통해 본연의 인간다운 생명력을 되찾는 것.

9,800년을 이어온 인류의 고귀한 유산이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라, 모든 이에게 골고루 전해지는 것.

그리하여 이미 문턱까지 와 있는 숨의 시대가 무르익어, 후대에 숨문명으로 온전히 펼쳐지는 것.

숨은 본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위가 높든 낮든, 가진 것이 많든 적든, 숨 앞에서 사람은 모두 같습니다. 그래서 숨의 지혜는 처음부터 어느 한 사람의 것일 수 없었습니다.

인류 모두의 몫으로 돌아가야 할 유산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유산은 오랜 세월 닿기 어려운 언어에 싸인 채, 누구도 온전히 풀어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원리를 꿰뚫지 못하면 감히 풀 수도, 다시 세울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반평생의 공부와 실천으로 그 원리에 닿았고, 그렇기에 처음으로 이 지혜를 해체하여 다시 짜 올릴 수 있었습니다.
숨겨지고 잊혀 가던 인류의 본질을, 이 시대의 언어로 되살려낸 것입니다.
기계가 몸을 대신하고 인공지능이 생각까지 대신하는 지금, 시대가 묻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무엇이 남았는가.”

저자는 그 물음 앞에, 오래 간직해 온 ‘숨’이라는 답을 꺼내어 놓습니다.
그리고 그 답이 관념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손에 잡히는 솜사탕으로 빚어내듯, 보이지 않는 형이상학의 가르침을 누구나 보고 배울 수 있는 형이하학의 배움으로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종교 서적도, 특별한 이들만의 수행서도 아닙니다. 숨 쉬는 모든 사람을 위한, 생명 문명의 설계도입니다.

설계도가 그러하듯 1권부터 차례로 읽어가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여섯 권의 끝에서 알게 되실 것입니다.
이 책이 정답이 아니라 질문으로, 당신에게 건네진 것임을.
이 여정을 완성하는 것은 저자의 마지막 문장이 아니라, 그 책장을 덮은 뒤 여러분이 쉬는 숨입니다.
이제, 새로운 1막은 여러분의 한 호흡에서 시작됩니다.
숨의 시대 https://soomciviliz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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