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목 차
헌사 003 추천의 말 004 감사의 말 005 창세기 어떻게 읽을까 010 모두를 위한 하나인 창세기 52강 (Genesis 52 Lectures for Everyone by Hanain) 창세기 1장 1. 천지 창조1(틀을 만드신 첫 삼일) 041 2. 천지 창조2(내용물로 채우신 후 삼일, 안식일) 065 창세기 2장 3. 아담과 하와1(인간 창조) 089 창세기 3장 4. 아담과 하와2(인간의 타락) 111 창세기 4장 5. 가인과 아벨1(두 제사) 137 6. 가인과 아벨2(뱀의 씨에게 살해당한 여자의 후손) 157 7. 가인의 후손(라멕) 177 창세기 5장 8. 셋의 후손(에녹) 187 창세기 6장 9. 노아1(노아 홍수는 사실일까 신화일까) 207 10. 노아2(노아 시대의 특징-네피림 문화) 219 창세기 7장-8장 11. 노아3(노아 홍수, 심판과 구원) 233 창세기 9장-10장 12. 노아4(노아의 실수와 노아의 세 아들) 249 창세기 11장 13. 노아의 후손, 니므롯과 바벨탑 263 창세기 12장 14. 아브라함1(아브람의 소명) 289 창세기 13장 15. 아브라함2(아브람의 선택과 롯의 선택) 301 창세기 14장 16. 아브라함3(아브라함의 출정, 살렘 왕과 소돔 왕) 311 창세기 15장 17. 아브라함4(뭇별 언약, 횃불 언약) 321 창세기 16장 18. 아브라함5(하갈과 이스마엘) 329 2권 목 차 추천의 말 004 감사의 말 005 창세기 17장 19. 아브라함6(개명, 할례 언약) 013 창세기 18장 20. 아브라함7(나그네 대접, 중보기도) 023 창세기 19장 21. 아브라함8(롯과 그 가족, 소돔과 고모라 멸망) 029 창세기 20장 22. 아브라함9(아브라함과 아비멜렉) 045 창세기 21장 23. 아브라함10(이삭의 출생과 이스마엘 추방) 051 24. 아브라함11(아비멜렉과 브엘세바 언약) 061 창세기 22장 25. 아브라함12(모리아 산 번제) 067 창세기 23장 26. 아브라함13(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매입) 081 창세기 24장 27. 아브라함14(늙은 종과 이삭의 신부 리브가) 089 창세기 25장 28. 아브라함15(아브라함의 죽음, 이스마엘의 후예) 099 29. 이삭1(에서와 야곱의 출생, 선택과 유기) 103 30. 이삭2(팥죽 사건) 113 창세기 26장 31. 이삭3(거부가 된 이삭, 그랄 왕 사건, 우물 늑탈 사건) 119 32. 이삭4(아비멜렉과의 화친, 에서의 불신결혼) 127 창세기 27장 33. 이삭5(속임수, 진짜 축복, 에서의 불신 결혼) 135 창세기 28장 34. 야곱1(벧엘의 꿈) 149 창세기 29장 35. 야곱2(라헬 만남, 야곱의 결혼) 157 창세기 30장 36. 야곱3(레아와 라헬의 경쟁) 165 창세기 31장 37. 야곱4(라반과의 계약, 귀향, 라반의 추격) 173 창세기 32장 38. 야곱5(마하나임, 야곱의 기도, 얍복강 씨름) 179 창세기 33장 39. 야곱6(야곱과 에서의 화해, 분리) 189 창세기 34장 40. 야곱7(세겜 성 디나 사건) 193 창세기 35장 41. 야곱8(벧엘로 올라가라, 베냐민의 출생과 라헬의 죽음) 199 창세기 36장-37장 42. 야곱9(에서의 족보, 요셉의 채색옷) 209 43. 야곱10(요셉의 꿈, 요셉이 애굽에 팔려감) 215 창세기 38장 44. 야곱11(유다와 다말, 베레스의 출생) 225 창세기 39장 45. 요셉1(보디발의 가정총무, 보디발 아내의 유혹, 투옥) 243 창세기 40장 46. 요셉2(두 관원장의 꿈) 253 창세기 41장 47. 요셉3(바로의 꿈 해석, 총리가 됨, 결혼) 259 창세기 42장 48. 요셉4(흉년의 시작, 형들의 첫 번째 애굽 방문) 267 창세기 43장-44장 49. 요셉5(형제들의 2차 방문, 은잔 시험, 유다의 연설) 275 창세기 45-46장 50. 요셉6(용서와 화해, 초청, 애굽 이주, 알현) 285 창세기 47-48장 51. 요셉7(요셉의 토지정책, 야곱의 유언과 입양) 295 창세기 49-50장 52. 요셉8(야곱의 장례, 형들의 거짓말, 요셉의 죽음) 307 독자 서평 /하나인 콘텐츠 사용 소감문 317 〈하나님 나라의 왕 예수 그리스도〉 책 소개 322 참고설교 / 참고문헌 323 저자소개 325 에필로그 326 |
전신지의 다른 상품
|
이 책의 발간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성경을 통독하려는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라는 관점을 배우고, ‘예수로 말미암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라는 성경 전체의 주제를 올바르게 이해하며, 스스로 말씀을 더 깊이 읽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통독을 여러 번 해도 그 의미를 깨닫기 어려운데, 이 책은 본문의 사건을 중심으로 장절별 의미를 깊이 풀어 설명하고, 삶에 적용하는 강해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성경이 전하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예수로 말미암는 구원’의 지혜를 깨닫도록 인도하는 성경 통독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둘째, ‘모두를 위한 하나인 창세기 52강’ PPT를 활용해 가르치거나 나눔을 인도하시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북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교보재인 PPT와 레슨포커스보다 더 상세한 내용을 담아 본문 이해를 돕고, 강의와 나눔을 더욱 풍성하게 지원할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
|
모두를 위한 하나인 창세기 52강 가이드북
하나인 성경 통독 길잡이 시리즈 제1권 성경신학적으로 창세기를 읽어 “예수로 말미암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라는 큰 그림을 보여주며 성경 통독의 새로운 시야를 열어준다. 독자서평1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김혜정 교수 성경을 읽을 때마다 늘 창세기부터 펼쳐 읽기 시작했지만, 그 사건들과 인물들을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라는 큰 틀 안에서 일관되게 해석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그런 관점으로 읽으면서 성경의 큰 그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창세기의 각 사건이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오래전부터 준비해 오신 거대한 계획 속에 배열된 사건들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창세기 어떻게 읽을까’ 코너에서 시대와 문화, 작가와 독자, 텍스트 자체를 고려하면서 성경을 읽고, 성경 전체의 대주제를 염두에 두고 소주제들을 바라보도록 제안한 부분은 제 해석의 지평을 넓혀주었습니다. 책 전반에 흐르는 신학적으로 깊이 있는 영적 통찰과 작은 의미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꼼꼼하고 명확한 해석의 디테일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매장과 절마다 “이런 뜻이 있었구나” 하고 놀라게 되는 세밀한 해석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대 과학이 밝힌 우주의 질서와 생명의 신비, 역사적 기록들을 적절히 언급하면서도 그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는 통로로 삼아 실재하는 믿음으로 해석해 내는 부분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선악’의 개념 정의는 제 눈을 뜨이게 한 감동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국어사전적 의미만 찾아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에서 제시한 ‘선’과 ‘악’의 성경적 개념을 보며 단어의 성경적 의미를 바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 인물들의 이름에 담긴 뜻, 히브리어와 헬라어의 원래 의미를 통해 본문을 해석하는 방식, 하나님께서 왜 그의 이름을 바꾸어 주셨는지, 왜 특정 단어를 반복하셨는지 등 그 안에 담긴 신학적 의미를 하나씩 풀어내는 설명은 창세기를 훨씬 입체적으로 읽게 해 주었고, 제게 ‘아는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저자가 무엇을 전달하려 하는지가 생생하게 느껴져, 글을 읽는 동안 마치 저자와 직접 소통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장을 시작하기 전 제시된 그림들은 어떤 개관보다 강력한 이미지를 그려주었고, 개관에서 전체 구조를 먼저 보여준 뒤 세부 설명으로 들어가는 방식은 독서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었습니다. 중간중간 굵게 표시된 문장들과 절 하단의 질문들은 창세기의 사건이 성경 전체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명료하게 요약해 주었고, 성경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며 제 삶에 적용하도록 이끄는 강력한 메시지로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시작된 인본주의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를 보여주고, 성경 전체가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대결임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저자는 노아와 아브라함을 지나 예수님에 이르기까지 뱀의 씨와 여자의 씨를 뚜렷하게 대비시키며, 역사는 하나님께서 “예수로 말미암는 구원”의 경륜을 펼쳐 보여주시기 위한 무대 세트장임을 역설합니다. 인간이 중심이 된 이 인본주의 시대에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강조하는 저자의 목소리가 깊이 느껴졌습니다. 그 무엇보다 마음에 오래 남은 것은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는 과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완전한 사람이 아니라 연약하고 실패하는 사람들을 통해 약속을 이어 가셨다는 사실은 큰 위로가 되었고, 믿음은 한 세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로 전해져야 하는 소명임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덮으며 저 역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계보를 내 삶에서부터 세워가야겠다는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하나님께 선택받은 여자의 후손 계보임을 잊지 않고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양도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내게 주어진 모든 환경을 나를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빚어내시는 은혜로 받아내며,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정신으로 살아가리라 다짐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창세기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의 삶과 신앙의 방향까지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귀한 안내서라고 생각합니다. 독자서평2 산돌자연학교 원호상 교목 창세기를 통해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를 이해하는 일은 결코 쉬운 주제가 아니다. 특히 창세기를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읽는 작업은 학술적 접근이 필요하기에 일반 성도는 물론 목회자들에게도 부담스러울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평신도인 저자가, 누구나 창세기에 흐르는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체계적이고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매우 놀랍다. 어려운 내용을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풀어내면서도 읽는 재미를 잃지 않게 한다. 저자는 독자들이 창세기를 1년에 걸쳐 공부할 수 있도록, 52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창세기를 비롯한 성경 전체의 대주제가 결국 하나님 나라와 예수로 말미암는 구원 이야기임을 촘촘하고 설득력 있게 증명해 나간다. 저자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데 있었으며, 에덴동산이 최초의 하나님 나라였음을 밝힌다. 또한 하나님을 대신하여 땅의 통치자로 세우신 인간이 타락 했음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어떻게 이어가시는지를 두 계보를 통해 선명하게 보여준다. 특히 창세기의 저자인 모세와, 창세기의 1차 독자인 출애굽 이스라엘 공동체의 시각에서 본 해석은 저자의 탁월한 통찰을 드러낸다. 저자가 말한 대로, 창세기 저자와 독자의 입장, 그리고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고, 하나님 나라라는 성경 전체의 주제를 염두에 두고 읽으면 창세기에 대한 이해는 훨씬 깊어진다. 모세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공동체의 신앙 교육을 위해 창세기를 기록했다. 모세는 그들의 세계관을 개조하기 위해 다신론적인 고대 근동의 신화를 반박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며, 유일신임을 밝힌다. 또한 족장들과 맺은 언약을 신실하게 성취하시기 위해 이스라엘을 구원해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는 분임을 밝힌다. 그래서 함의 아들 가나안에 대한 노아의 예언으로 가나안 정복의 구속사적 정당성을 제시하며, 가나안 정복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승리의 확신과 용기를 심어 주고 격려한다. 또한 저자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 족장들의 굴곡진 삶을 따라가며, 그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 나라의 의미와 그들의 삶에 투영된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Visual Type)를 정교하게 짚어낸다. 이 책은 성경 본문을 중심에 두고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라는 핵심 가치를 설명하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치우침 없는 바른 이해와 탄탄한 성경적 기초를 제공한다.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성경의 거대한 숲에서 길을 잃지 않고, 성경의 숲과 창세기라는 나무를 아울러 보면서 본서를 읽는다면 성경을 다각도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단순한 지식 전달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각 사건마다 제시된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은 독자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실천적 질문을 던지게 한다.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며, 그 십자가의 삶을 구현하며 참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
|
저자이신 전신지 권사님께서 쓰신 「창세기의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 1, 2〉가 세상에 나오게 됨을 크게 기뻐하며 감사드립니다.
권사님은 당시 대학생이던 두 아들을 통해 제 강해 설교를 처음 들으셨고, 저는 권사님의 훌륭한 두 아들을 통해 권사님을 처음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짧지 않은 세월 동안 권사님을 지켜보며 성도로서 교제하고 사귀며 선한 영향을 주고받아 왔는데, 이제 권사님의 많은 수고의 열매가 귀한 책으로 출판되니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목회 40년 동안 강해 설교를 해 왔는데, 권사님께서 그것을 토대로 독서지도사로서의 전문성을 살려 이렇게 귀한 콘텐츠를 만들어 주셔서 조국 교회의 부모 세대가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데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책상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성경 본문이 말하는 바를 바르게 깨닫고자 애써 오신 권사님께서 그동안 하나인 소그룹 모임을 통해 나누고 섬기며 정리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많은 수고를 녹여 책으로 엮어 내신 것입니다. 평신도이신 저자께서 성경 본문에 충실하게, 그리고 누구든지 창세기에서 흐르는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읽고 만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때로 어려운 내용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논리적으로 명쾌하면서도 읽는 재미를 놓치지 않게 합니다. 이 책은 본문이 스스로 말하게 하고, 성경이 저자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대한 갈급함을 잘 채워주는 귀한 책입니다. 개인 성경 공부는 물론, 소그룹 나눔이나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읽기에도 적합합니다. 읽는 이들마다 많은 유익을 누리시기를 기대하며,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화종부 (남서울교회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