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슈와 오너 셰프이자 2017년부터 SPC컬리너리 아카데미와 몽슈와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수많은 제자를 배출한 제과 선생님이다. 제과에 탐닉해 제과제빵을 전공한 후 프랑스로 유학해 제과를 공부하고 귀국 후에는 현장과 교실을 오가며 몸소 쌓아 온 노하우를 접목한 지식으로 수강생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처럼 만족도 높은 수업으로 인해 최근에는 개인은 물론 제과관련 학과, 해외 수강생까지 컨설팅과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제과업체와의 협업 및 제품 개발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가 만든 제품은 ‘몽슈와 파티세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