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치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상담심리 전문가이자 범죄심리 전문가다. 중앙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을 전공한 후 상담 분야에 관심을 가졌고, 대학 상담센터에서 상담연구원으로 재직한 바 있다. 뉴욕시립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지내면서 이민자의 문화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심을 뒀다.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상담 교육 및 상담 훈련을 하고 있으며 다문화 환경의 적응과 관련한 논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걱정 말아요, 마흔』 『사회 적응의 노인심리학』이 있으며, 『행복심리학』 『노인심리학』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