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부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해 중학생 시절 AI 연구에 입문한 연구자이다. 영재교육원 강화학습 연구와 KCI에 등재된 NLP 논문 등 뛰어난 학술적 성과가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재학 중이며, 웹 에이전트 연구와 AI 스타트업, 외주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셜록 홈스가 “왜?”라고 묻고 추리하듯, AI는 우리가 질문하면 왓슨처럼 자료를 모으고 가설 검증을 돕는 파트너입니다. 홈스 혼자서는 불완전하고, 왓슨도 홈스 없이는 방향을 잃습니다. 프롬프팅의 본질은 ‘추리력’입니다. 단순 명령어가 아니라 가설 기반의 질문 설계가 생성형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책 『셜록 홈스식 AI 사용법』을 통해 AI 시대의 명쾌한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