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006
들어가는 글 Know - Where 시대에서 Know - Why 시대로 008 1부 AI, 거스를 수 없는 대세 1장 기업의 범용 오피스 도구로 자리 잡은 AI 020 2장 입문은 쉬워도 성과 내기는 어렵다 039 3장 직장인에게 AI란? 064 2부 나는 홈스, AI는 왓슨 4장 AI 왓슨의 능력 파악하기 084 AI 돋보기 AI 서비스, 무료와 유료는 어떻게 다를까? 107 5장 왓슨의 도구상자, MCP 111 6장 AI 왓슨, AI 에이전트로 진화 125 7장 홈스의 소통 스킬,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137 8장 홈스, AI 흔적을 업애라 154 3부 홈스의 지적 파트너 9장 RAG 방식 AI 서비스 170 10장 개인맞춤형 AI, 인지대역폭 한계 극복 183 AI 돋보기 직장인에게 유용한 꿀팁 ① 202 AI 돋보기 직장인에게 유용한 꿀팁 ② 206 4부 홈스, 코딩 활용 스킬 11장 문제 포착하기 214 12장 노코드 활용하기 224 13장 AI 왓슨의 능력 파악하기 240 14장 비정형 데이터 수집 및 정제하기 256 AI 돋보기 직장인에게 유용한 꿀팁 ③ 252 15장 노코드 플랫폼 활용 문제 해결 272 5부 AI는 아이디어 팩토리 16장 홈스의 아이디어 만들기 스킬 298 마치는 글 AI, 희망인가 재앙인가? 317 AI 주요 용어 322 |
우병현의 다른 상품
|
셜록처럼 질문하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기술
IT 기자 출신으로 IT 기술을 현업에 가장 잘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고민하고 정립해온 저자 우병현은 저서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휴먼큐브, 2013)에서 클라우드 활용 협업을 통해 ‘남의 시간 빌리기’를 주장했으며, 아쉽게도 당시 기술 수준으로는 도달하지 못했던 ‘남의 머리 빌리기’가 AI의 등장으로 가능해졌다고 설명합니다. 타인의 시간과 머리를 24시간 원하는 대로 빌릴 수 있게 됨으로써, 우리는 누구에게도 침해당하지 않는 자립적 삶에 가까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저자는 AI 기술의 등장으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실현할 기회가 누구에게나 주어졌으며, 그 기회를 잡는 것은 AI를 사용하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셜록 홈스식 AI 사용법』에서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홈스-왓슨 모델’을 제시합니다. 셜록처럼 사고하며 질문하고, AI를 도구가 아니라 사람으로 대하는 방식입니다. “왜?”라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AI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노와이(Know-Why) 시대인 지금, 홈스처럼 본질을 파고들어 가설을 설계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저자는 AI를 잘 쓰기 위해서는 원하는 결과물을 정확히 요구하고 산출물을 수정·보완하는 질문 설계를 해야 하며, 그 질문 설계의 핵심이 홈스의 추리력이라고 말합니다. 문제와 과제의 핵심을 찾아 자문하고, 충돌 지점과 해결 방안을 찾는 질문을 던져 가설을 세우고, 가장 확률이 높은 가설을 채택해 AI에게 요청한 뒤, 산출물의 부족한 부분을 식별해 수정과 보완 작업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불가능한 모든 것을 제외하는 홈스의 추리 과정처럼 ‘왜?’와 ‘사실일까?’를 계속 고민하는 것 역시 필수입니다. AI를 왓슨으로 대하라: 조연도 주연도 아닌 파트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더해 AI 왓슨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AI 생태계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매일 발전하는 AI 기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태도는 물론, 수많은 선택지(모델)의 특성을 파악하고 목적에 맞게 적절히 선택하고 필요에 따라 선별적으로 구독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일반인들이 “AI”라고 하면 바로 떠올리는, 기초적이면서 종합적인 모델인 파운데이션 모델이 무엇인지에서 시작해 산출물 또는 사용 목적에 따라 AI 서비스를 분류하면서 특정 용도에 가장 적합한 AI도 추천합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AI 왓슨이 어떤 기능으로 어떤 일까지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확인합니다. 기술과 원리 설명과 더불어 구글의 노트북 LM 등의 개인맞춤형 AI 서비스를 통해 나만의 비서나 튜터, 조사원, 외국어 챗봇, 프로그램 개발 멘토 등으로 AI를 활용한 사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AI 왓슨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나 ‘셜록 홈스’ 시리즈처럼, 왓슨은 조연은 아닐지언정 결코 주인공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AI를 쓰는 마지막 단계는 ‘AI 흔적 지우기’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중복되는 내용을 덜고, 핵심 메시지가 잘 전달되도록 다듬고, 어렵거나 반복되는 어휘를 수정하고, 사실인지 확인하고, 맥락을 입히며 완성도를 높여야 ‘AI를 잘 사용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홈스식 AI 사용법 『셜록 홈스식 AI 사용법』에서는 홈스로서 AI 왓슨을 활용하는 태도를 배운 직장인 홈스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시간을 잡아먹는 단순 반복 작업을 AI가 대신하고, 기존에는 타 분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했던 일을 AI의 보조를 받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는 묵은 과제나 발생 가능한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것과 이를 실행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는 일에도 유용합니다. 끊임없는 질문과 토론을 통해 혁신 아이디에이션을 진행하고, 문제의 돌파구를 찾는 새로운 길도 찾을 수 있습니다. 저자가 업무에서 AI를 활용하며 가장 적극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한 분야는 단연 코딩 즉 ‘바이브 코딩’입니다. 컴퓨터 언어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코딩을 할 수 있는 ‘노코드 코딩’이라는 기존 기술에 AI를 더해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어 더 편하고 쉽고 빠르며 정확한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최근 ‘자연어로 원하는 느낌을 설명하는 코딩’ 즉 ‘바이브 코딩’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AI는 기존에 상상만 했던 일들을 가능하게 하고, 기존 기술의 한계까지 돌파하게 만들었습니다. 『셜록 홈스식 AI 사용법』은 독자들이 업무에서 불가능했던 일을 해내고, 한계를 돌파하는 AI 사용법을 익히도록 만듭니다. 저자가 말하는 홈스-왓슨 모델은 생성형 AI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게 만드는 새로운 방법론입니다. 홈스-왓슨 모델은 우리의 사고 습관을 업데이트해주고, 사용자를 AI 시대의 새로운 지성인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사건 해결과 추리의 귀재 셜록 홈스처럼, 독자들은 업무 과제 해결과 AI 사용의 귀재가 될 것입니다. |
|
2022년 11월 챗지피티가 우리에게 충격을 준 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러 분야에서 AI의 힘과 능력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AI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에게 이 책 『셜록 홈스식 AI 사용법』과의 만남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 우병현 대표는 컴퓨터, 인터넷, 소프트웨어가 이 세상을 바꿔나간 지난 30년간, 기자로서 경영인으로서 변화의 동인과 본질을 밝히고 개인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술의 생산적 이용을 고민하고 실천해 왔습니다. 이제 본인의 AI 사용 경험을 토대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자습서를 우리에게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독자들은 책을 읽는 중간중간 저자가 제시한 방법을 직접 실행에 옮기면서 홈스식 AI의 사용법을 익혀나가면 좋을 것입니다. - 노준형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회장, 전 정보통신부 장관) |
|
지금은 AI를 ‘배우는’ 시대가 아닙니다. AI와 ‘함께 생각하는’ 시대입니다. 이 책 『셜록 홈스식 AI 사용법』은 AI를 두 번째 두뇌로 쓰는 법을 보여줍니다. 홈스-왓슨 모델은 우리의 사고 습관을 업데이트해주고, 독자를 AI 시대의 새로운 지성인으로 끌어올립니다. AI와 함께 일해야 한다면 이 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류근관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전 통계청장)
|
|
셜록 홈스가 “왜?”라고 묻고 추리하듯, AI는 우리가 질문하면 왓슨처럼 자료를 모으고 가설 검증을 돕는 파트너입니다. 홈스 혼자서는 불완전하고, 왓슨도 홈스 없이는 방향을 잃습니다. 프롬프팅의 본질은 ‘추리력’입니다. 단순 명령어가 아니라 가설 기반의 질문 설계가 생성형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책 『셜록 홈스식 AI 사용법』을 통해 AI 시대의 명쾌한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조준희 (한국 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
|
이 책은 대한민국 1세대 IT 기자의 ‘AI 항해 기록’입니다. LLM이 무엇인지에서 출발해서 AI를 이용해 기상천외한 아이디어 얻기까지 생생한 항로가 명료합니다. 특히 친절하게 정리한 바이브 코딩과 노트북LM의 경험담과 활용법이 넉넉합니다. 이 책 『셜록 홈스식 AI 사용법』은 AI의 바다에 첫 배를 띄우는 초심자들에게 난파를 막아주고 지름길을 보여주는 값진 항해일지가 될 것입니다. - 공훈의 (고도화 사회 이니셔티브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