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는 오완(悟碗), 깨달음을 얻는 찻잔이다. 자연, 나무, 차를 좋아하고, 남북차문화교류협의회에서 차 문화생활과 다회를 즐기고 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정년퇴직했고, 현재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서울사이버대학교 초빙교수로 강의 중이다. 사회문화 예술에다가 정책, 사회 이슈, 경제를 접목한 융합 주제를 찾아서 글을 쓴다.
‘보이차 맛’이 나는 책으로 나무에 문화 꽃이 피었습니다(2024), 태재남(2023), 왕의 소통: 권력과 문화의 짝춤(2023), 이농의 시대: 편지, 고향과 도시를 잇다(2022), 국가와 농민 사이, 면서기의 경험과 심성(2021), 삶이 계절이라면 가을쯤 왔습니다(2020)를 썼다.
‘말차 맛’이 나는 책으로는 문화예술경제학(3판 공역, 2025), 로컬리티와 지역문화전략(2024), 문화정책론(2판 공저,2023), 4차산업혁명과 소셜디자인 문화전략(2018), 문화정책론(2014), 현대사회와 문화예술(2012), 문화사회만들기(2010), 문화재정책론(역,2007), 문화정책(2006), 문화예술정책론(2005), 예술경영과 문화정책(역,2002), 문화예술과 도시경제(역,2002), 문화예술경제학(1판역, 2000)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