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학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인을 하다 두 분야의 교집합인 UI 디자이너가 되었다. 서울 시내버스 노선도 정보 디자인과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 UI를 개선하고 무이단모음 모바일 자판을 설계하는 등 사용자 경험과 정보 디자인에 집중해 왔다. UX 조사 방법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하는 대규모 정성 조사 분석 도구인 어피니티버블(affinitybubble.com)을 만들고 있다.
트위터(현 X)에서 無異(@taekie)라는 ID로 정보와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정보 밀도와 전달 효율을 높이는 작업들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