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글로 쓰거나, 카메라로 찍거나, 조명기를 달궈서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3편의 독립 장편 영화에 촬영팀으로 참여했고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쓰레기의 섬>의 촬영감독, 영화진흥위원회 단편 지원작 <운전연수>의 조명감독으로 참여했다. 두 작품 모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을 만났다. 이외에도 여러분이 본 콘텐츠에 어쩌면 정찬영이 함유된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는 나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