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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 저택엔 한 사람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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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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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두려운 건 과한 것”
- 영상 디자이너 김성철 _ 김남훈

“돋보이기보다는 어우러지도록, 종이 한 장에도 이유가 있다”
- 소품 디자이너 노주연 _ 김은정

“지금도 여전히, 내가 시작하고 내가 끝낸다는 마음”
- 무대 감독 이종우 _ 성승환

“미싱 링크”
- 작가 표상아 _ 요안나

“사랑하지 못할 건 없다는 마음으로, 어쨌든 뭐 하는 사람!”
- 프로듀서 신동은 _ 이서현

“우리 가위바위보 할까요?”
- 대표 안영수 _ 이지우

“모두의 약속이 안전히 이행되도록”
- 제작 감독 권혜진 _ 이지혁

“무대에서 한계를 두지 마세요. 안 되는 건 없어요!”
- 의상 디자이너 김미정 _ 장유솔

“내가 가는 길이 맞다는 확신”
- 작곡·음악 감독 김보영 _ 전혜린

“Life is being, 그 공간에 있어야 할 것들이 그대로 존재하는 것”
- 음향 디자이너 권지휘 _ 정찬영

“집이 똑바로 있으면 재미가 없잖아요”
- 무대 디자이너 이은경 _ 최다정

“제가 너무 교과서적인가요?”
- 배우 유성재 _ 고지민

“아직도 그냥 과정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 배우 최민우 _ 김채린

“연기라는 게 누군가의 삶을 사는 거잖아요. 삶이란 뭐라고 생각하세요?”
- 배우 정욱진 _ 김희원

“진심이 보여야 해요.”
- 배우 송나영 _ 서민아

“캐릭터가 될 만큼 빙의돼야 해요.”
- 배우 무현 _ 유재영

“배우가 힘들어야 관객이 재밌거든요.”
- 배우 원종환 _ 이수빈

“『쿠로이』는 두 번째 집.”
- 배우 김지훈 _ 이회빈

“어쩐지 쿠로이 저택은 진짜로 어딘가에 존재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배우 한보라, 이아름솔 _ 천희진

“안녕, 난 될 일이야!”
- 배우 홍나현 _ 최예림

“다 할 수 있어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 배우 황두현 _ 홍다원

저자 소개 21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재학시절 감독과 작가를 맡아 웹드라마 <사다리: 사랑에 다다른 우리>를 제작했고 학생회장으로서 전시회 <지금>과 <경계>를 기획하였다. 졸업 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계열 드라마 제작사 메가몬스터에서 드라마 보조 작가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현재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대학원 석사학위 과정을 수료하고 글로벌콘텐츠랩 <한사람> 6기 편집장을 맡고 있다.

성승환의 다른 상품

한국방송작가협회 정회원. TV와 라디오 분야에서 구성작가로 활동했다. SBS 창작애니메이션대상, 서울창작애니메이션대상에서 심사위원을 맡았고 동아방송 예술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에 출강했다. 현재 중앙대학교에서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드라마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이다. 2016 한우리독서올림피아드 선정도서 『남극에서 날아온 펭귄의 모험』을 썼다.

유재영의 다른 상품

로맨스 웹소설 작가이다. 네이버 시리즈, 리디, 카카오페이지를 오가며 40여 편의 로맨스 웹소설을 출간했다. 피폐하고 강압적인 분위기의 로맨스 소설이 주목받는 시대에 그 대척점에 있는 로맨틱 코미디를 주로 쓴다. 최근 집필작으로 『뷰티풀 카오스』, 『연애 주의』, 『채집은 은밀하게』 등이 있으며, 23년 출간한 『추격의 미덕』은 28회 부산국제영화제 ACFM 부산스토리마켓의 ‘올해의 한국 IP’로 최종 선정되었다. 서울예대 문예학부에서 웹콘텐츠 속 캐릭터 서사에 관한 강의를 하며, 웹콘텐츠에 관해 연구 중이다.

요안나의 다른 상품

에디터로 일하면서 10년간 어린이들에게 문학을 가르친다. 영화 매거진에서 영화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이것저것 그때그때 재미있는 일을 하는 중에 웹소설을 3종 출간했으나 비밀에 부치는 중이다.

김은정의 다른 상품

이과적 시선으로 감정의 실타래를 들여다보는 걸 좋아한다. 소설부터 드라마까지, 미디어 경계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창작하고 변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경기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를 졸업했다. 2023 창의인재동반사업에서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 <닥터 하프문: 달이 뜨면 찾아오는 구원자>로 기관 우수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레이저리’라는 필명으로 BL 웹소설을 쓰고 있다. <만두집에 만두를 사러 갔더니>로 데뷔하였으며, 대표작으로는 <두번씩이나 이 거지같은 섬에 떨어지다니>, <빌어먹는 자들>, <커버업> 등이 있다. 또한 이러한 원작 IP를 바탕으로 웹툰 제작을 진행중이다.

이지우의 다른 상품

넷플릭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의 구성 작가로 활동했으며, 웹드라마 [네 맛대로 하는 연애] 등을 집필했다. 현재 편성을 기다리는 미니시리즈 두 편이 있고, 또 다른 드라마를 집필 중. 2018 한국콘텐츠진흥원 뉴미디어 방송콘텐츠 지원 사업에서 [피를 마시려고 한 건 아니었어요] 외 1편이, 2020 SBA 한류문화콘텐츠 창작지원 사업에서 [독 안에 든 소녀]가 최종 선정되었다.

장유솔의 다른 상품

글로벌콘텐츠랩 <한 사람> 편집위원과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사 편집장을 지냈다. 현재는 교보교육재단에서 근무하며 문화예술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서사적 공간 설정과 창작방법론>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소설 작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대학로 뮤지컬을 향한 집요한 관심으로 극작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는 14년차 연뮤덕이다. 예술과 사랑, 죽음과 생명력의 이야기를 향유하고 기록한다. 현재 고전 문학 작품을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을 집필하고 있다.
2025 영남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사실 나도 케이크가 아닐까>로 등단했다. 순문학과 장르물을 넘나들며, 제41회 계명문학상 장르소설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경계 넘기가 적성에 맞아 뮤지컬 분야에서도 활동 중이다. 창작집단을 통해 뮤지컬 <플라스틱 꽃>, <아이>, <유레카>를 공연했고, 제9기 DIMF 아카데미에서 창작자 과정을 수료했다. 최근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뮤지컬 극작 멘티로 선정되었다.
LG헬로비전 대구방송국 단편극 공모전 수상작 <우리는 항상 누군가의 ‘언젠가’이다>를 집필하며 영상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단편영화 <처음 느낌 그대로>, <운이 좋던 그날>을 집필하고 연출하며 지역 상영회를 통해 관객과 소통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사회 제도 경계에 선 인물들의 이야기를 탐구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인터넷 소설과 팬픽을 집필해 텍스트 파일을 블로그 및 주위 오프라인에 배포하는 것으로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에서 소설을, 대학원에서 콘텐츠를 전공하면서 문학과 대중예술의 상호호환에 관한 남다른 애정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소설 원작 드라마의 내러티브 구조를 연구하며 미스터리 추리 소설과 드라마 대본 집필에 열중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글로 쓰거나, 카메라로 찍거나, 조명기를 달궈서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3편의 독립 장편 영화에 촬영팀으로 참여했고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쓰레기의 섬>의 촬영감독, 영화진흥위원회 단편 지원작 <운전연수>의 조명감독으로 참여했다. 두 작품 모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을 만났다. 이외에도 여러분이 본 콘텐츠에 어쩌면 정찬영이 함유된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는 나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로맨스는 영원하다는 믿음으로 사람과 사랑에 관한 콘텐츠를 창작한다. 2023 오콘×넥스트 페이지 시리즈 공모전에서 드라마 <비혼 선언>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로맨스 웹소설 <망배우는 관심이 고프다>를 연재했다.
스튜디오드래곤 IP 기획 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작가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판타지 드라마를 집필하고 있다. 장르를 불문하고 허무맹랑하게 느껴지는 모든 환상적인 이야기를 사랑한다. 그 사랑을 바탕으로 다방면의 판타지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익숙한 세계를 낯설게 바라보는 이야기에 매료되어 SF를 중심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을 이어왔다. 글로벌 콘텐츠랩 <한 사람> 시리즈 <난 매일 밤 넷플릭스를 본다>, <청소년 관람불가.zip>에 공저로 참여하였다. 현재는 기술과 인간이 만들어갈 미래를 탐구하며 인간 본성과 사회의 미묘한 이면을 포착하는 서사 창작에 주력하고 있다.
장편 다큐멘터리 <길위에 김대중> 조감독과 단편영화 <한대만> 미술감독으로 참여했다. 연세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했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서 좋은 글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재학시절 학생회장으로서 출판 프로젝트 <중앙문학회>를 이끌며 <마침표를 살아가는 법>을 기획 출판하였고 조소학과의 협업을 통해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를 기획 전시하였다. 졸업 후 SBS 교양예능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소설과 드라마 창작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2024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매력 훔치기>가 당선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발표한 작품으로 <도망가자, 할머니!>, <못난 점 찾기>, <산타를 믿으시나요> 등이 있으며 2024년 봄에 <경찰 히어로 사건 수첩>으로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소설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사랑과 성장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를 창작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후 아이들에게 책읽기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열일곱에 문학을 시작하고 이야기를 썼다. 같은 해 가을, 이야기를 무대로 펼쳐내는 연극과 뮤지컬에 빠졌다. 열렬한 애정을 기반으로 현재는 뮤지컬 대본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문학과 문화, 창작과 비평을 넘나들며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랩 <한 사람>에서 세상을 향한 문을 열고 닫는 일을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28*188*12mm
ISBN13
979119887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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