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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건 과한 것”
- 영상 디자이너 김성철 _ 김남훈 “돋보이기보다는 어우러지도록, 종이 한 장에도 이유가 있다” - 소품 디자이너 노주연 _ 김은정 “지금도 여전히, 내가 시작하고 내가 끝낸다는 마음” - 무대 감독 이종우 _ 성승환 “미싱 링크” - 작가 표상아 _ 요안나 “사랑하지 못할 건 없다는 마음으로, 어쨌든 뭐 하는 사람!” - 프로듀서 신동은 _ 이서현 “우리 가위바위보 할까요?” - 대표 안영수 _ 이지우 “모두의 약속이 안전히 이행되도록” - 제작 감독 권혜진 _ 이지혁 “무대에서 한계를 두지 마세요. 안 되는 건 없어요!” - 의상 디자이너 김미정 _ 장유솔 “내가 가는 길이 맞다는 확신” - 작곡·음악 감독 김보영 _ 전혜린 “Life is being, 그 공간에 있어야 할 것들이 그대로 존재하는 것” - 음향 디자이너 권지휘 _ 정찬영 “집이 똑바로 있으면 재미가 없잖아요” - 무대 디자이너 이은경 _ 최다정 “제가 너무 교과서적인가요?” - 배우 유성재 _ 고지민 “아직도 그냥 과정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 배우 최민우 _ 김채린 “연기라는 게 누군가의 삶을 사는 거잖아요. 삶이란 뭐라고 생각하세요?” - 배우 정욱진 _ 김희원 “진심이 보여야 해요.” - 배우 송나영 _ 서민아 “캐릭터가 될 만큼 빙의돼야 해요.” - 배우 무현 _ 유재영 “배우가 힘들어야 관객이 재밌거든요.” - 배우 원종환 _ 이수빈 “『쿠로이』는 두 번째 집.” - 배우 김지훈 _ 이회빈 “어쩐지 쿠로이 저택은 진짜로 어딘가에 존재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배우 한보라, 이아름솔 _ 천희진 “안녕, 난 될 일이야!” - 배우 홍나현 _ 최예림 “다 할 수 있어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 배우 황두현 _ 홍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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