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이야기와 유쾌한 캐릭터를 사랑하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밀라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디지털 애니메이션 학위를 취득한 후 어린이 일러스트레이션에 전념하기로 결심했다. 그림책과 아동 도서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게임, 잡지, 애니메이션 영상, 인터랙티브 앱 등 다양한 매체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이야기가 지닌 마법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 그래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활동 외에도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식물을 매우 좋아해서 무려 61개의 식물을 키우고 있고,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닭을 입양하는 것이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