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조희조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조희조
국내작가 문학가
스물다섯, 한 사건으로 급성에서 만성이 된 콩팥 때문에 혈액투석을 받았고 3년 뒤 은혜로운 이식생활을 시작해 적당한 10년을 즐기고 다시 혈액투석을 받고 있다. 그래서 몇 년 전, 잠시 멈추기로 했고, 쉼과 성찰의 시간을 보내며 ‘진정으로 강한 것은 부드러운 것’임을 조금씩 깨닫고 있다. 병든 자의 삶으로 신앙인의 기틀을 살아가고 있을 뿐, 그런 ‘만족’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의 단편기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