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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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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2022년 7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서울대저널』 사회부 기자로 시작해 주로 사회부장으로 활동했다. 마지막 즈음엔 잠시 문화부장도 했다. 차별과 억압의 순간들을 기록하고 권리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기사를 써 왔고, 앞으로도 쓰고 싶다. 언론사 취업 준비를 최근 시작했다. 지난 학기를 교환학생으로 체코에서 지냈는데, 그때 프라하에서 읽기 시작한 보후밀 흐라발의 『너무 시끄러운 고독』(이창실 옮김, 문학동네, 2016)을 여전히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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