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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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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2024년 1월 『서울대저널』에 들어왔다. 학원부와 사회부를 거쳐 2025년 7월부터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자 일을 사랑하게 된 건, 무엇보다 현장에서 연결된 사람들 덕분이다. 수많은 인터뷰이를 만났던 기사 「우리의 취약성이 저항의 불씨가 되도록」을 유독 아낀다. 그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혼자 알기 아쉬워 전전긍긍하던 시간이 내내 글쓰기의 동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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