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자 수필가. 전북 정읍 산내 출생으로 1988년 들꽃과 인연을 맺은 후 1998년 고향 절안마을(사내리)로 돌아왔다. 내내 고향을 지킨 분들과 외국에서 노동이민을 온 이들과 함께 꽃농사를 짓고 그들의 아린 사연을 다독이며 고향을 지키고 있다.
《문예연구》 신인문학상(시 부문, 2025)
《수필과비평》 신인문학상(수필 부문, 2023)
국제꽃박람회 전북전시관 대표 출품(2003)
아름다운들꽃세상 대표
한방꽃차 1급 소믈리에
저서 《자전거 소풍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