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나 토박이로 그 곳에서 30년간 살았다.
어린 시절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통해 처음 유럽을 꿈꾸었다.
젊은 시절 외국어와의 짝사랑에서는 실연당했지만, 배낭 하나로 런던 템스강에서 파리 세느강, 뮌헨 맥주홀과 베네치아의 물길, 스위스 알프스를 누볐다.
남해대교를 건너며 벚꽃 풍경에 매료되어 작은 섬 남해에서 21년 넘게 공직 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남해 곳곳에 숨겨진 유럽의 정취를 발견해 “한국 속 유럽, 남해”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유럽 각국 문화원과의 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주요 이력>
남해군청 후생팀장·관광콘텐츠팀장·수산물유통가공팀장, 남해관광문화재단 경영지원팀장 등 근무
한국유럽학회 회원, 한국맞춤양복협회 회원
브런치(@namhae-europe) : 스토리 작가로 「어린왕자의 먼나라 이웃나라 여행」 연재 중
인스타그램(@namhae_europe) : 팔로워 1,148명, 관광과 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