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테라피와 인지·정서 프로그램을 융합하여 시니어와 어린이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과 치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맛(푸드테라피), 향(허브·아로마), 색(컬러링·아트), 소리(음악·회상 대화), 촉감(손 활동·요리) 등 다섯 가지 감각을 연결해,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회복하고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실습 중심의 수업 운영으로 인지 건강, 정서 안정, 공동체 소통을 함께 이끌어내며, 시니어 교육기관·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