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테라피와 인지·정서 프로그램을 융합하여 시니어와 어린이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과 치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맛(푸드테라피), 향(허브·아로마), 색(컬러링·아트), 소리(음악·회상 대화), 촉감(손 활동·요리) 등 다섯 가지 감각을 연결해,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회복하고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실습 중심의 수업 운영으로 인지 건강, 정서 안정, 공동체 소통을 함께 이끌어내며, 시니어 교육기관·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작가입니다. 수학과 인공지능을 향한 관심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이야기와 유익한 메시지를 전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요리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상력 넘치는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그들의 성장과 재미를 돕고자 합니다. 매 작품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지식과 따뜻한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