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 3곳에서 12년간 글로벌 교육을 담당했고, 지금은 대학에서 AI 시대의 교육과 협업 방식을 연구·전파하고 있다. 작은 비용으로 GPT 직원을 고용해 실험하며,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새로운 흐름을 경험했다. 영어로 커리어를 확장했고, AI를 통해 증폭되는 경험을 하면서 개인의 뾰족한 전문성에 나다운 방식으로 AI 활용능력을 더하는 것이 AI 시대의 진짜 경쟁력이라 믿는다. 기술보다 현장의 문제 해결에 집중하며, 독자들에게 실용성과 자신감을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