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생. 제8대, 제9대 전라남도 강진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군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사명을 잘 해내고 싶다는 간절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지방의원은 365일 휴일이 없는 직업이라 여겨 틈날 때마다 정치 관련 도서들을 섭렵하며 공부하는 중이다. 정치인에게 공감 능력 함양은 필수조건이라 생각하며, 정치는 약자의 편에서 쓰는 강한 무기여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힘들 때마다 기도하고, 이장님들과 맛집을 다니고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를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