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구강악안면외과학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2대째 역사를 이어 가는 ‘1982부터, 더이해승치과’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의사로서 환자들의 구강질환을 치료해 왔다. 생활습관이 구강질환 및 전신질환의 근본 원인이자 치료 예후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임을 확인하고, 치과 임상에 생활습관의학을 접목해 왔다. 현재 대한생활습관의학회 치의학 분과(LMIG)에서 활동하며 ‘생활습관 치의학(Lifestyle Dentistry)’ 정립에 힘쓰고 있다. 대한구강세균관리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전신 건강을 위한 치과 의사의 새로운 역할을 제안할 뿐만 아니라, 생활습관병 치료에 있어 치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