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의사이자 공중보건 전문의. 아카사카 패밀리 클리닉 원장이며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소아과 의사다. 도쿄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공중보건학/건강의료정책학교실 객원 연구원, NPO 법인 헬시 칠드런, 헬시 라이브스(Healthy Children, Healthy Lives)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도쿄외국어대학을 졸업한 후 테이쿄대학 의학부, 도쿄대학 대학원 의학계연구과를 졸업했다. 의사가 되기 전부터 동시통역사로 역대 총리, 미국 대통령 등 주요 인사들의 통역을 담당했고, 현재도 의학 관련 회의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통역사로 활동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다가 40세에 의학부에 진학하여 의사가 되었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의학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해외 학술논문의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알기 쉬운 설명과 친근한 이미지로 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신뢰가 두터우며 각종 미디어에 출연 중이다. 저서로는 《의사가 추천하는 항산화 참깨 생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