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태어나 청소년기에 뉴욕으로 건너갔다. 뉴욕대에서 소설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첫 소설 『클레오파트라와 프랑켄슈타인』은 5년의 집필 과정을 거쳐 출판사 30여 곳의 거절을 당한 끝에 출간되었는데, 틱톡 기반의 도서 콘텐츠 캠페인인 #북톡(#BookTok)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20만 부 이상의 판매됐다. 날것 그대로의 감정을 드러내는 강렬한 캐릭터들과 그 캐릭터들 간의 끈끈한 관계를 날카롭게 포착하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이 작품은 워너브라더스에서 TV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첫 책의 엄청난 반응을 시작으로 두 번째 장편소설 『블루 시스터스』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코코 멜러스의 두 작품 모두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남편, 아들과 함께 뉴욕에 거주하며, 세 번째 장편소설을 집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