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태어나서인지 겨울에 관한 거라면 무턱대고 좋아하는 일종의 습성 같은 것이 있다. 읽고 쓰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며, 대체로 입을 통해 말하는 것보다 글로 전하는 것을 편안해한다. 2022년 우연히 참석한 글쓰기 강의가 터닝 포인트가 되어 읽는 사람에서 어떤 형태로든 쓰는 사람이 되었다. 현재 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올리고 있으며, 근사한 진짜 어른 으로 나이 드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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