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이래로 중앙부처와 일선 현장을 50년 넘게 누비며, 한국과 일본의 대학 및 대학원에서 행정학, 경영학, 교육학의 이론적 다양성의 토대를 갖춘 지방자치 행정의 달인.
지방자치의 질을 근본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오면서 전국 최초로 개발하고 실천해온 것들이 다수 있다.
내무부(현 행정안전자치부) 근무 당시, 지역발전기금, 지방공사공단을 창시하고, 하남시 부시장으로 재직 당시에는 시군구 단위의 도시개발공사를 최초로 만들었으며, 신안군 군수로 4회 근무하는 동안 햇빛ㆍ바람연금뿐만 아니라 버스완전공영제, 여객선공영화, 야간여객선 운항, 1섬 1뮤지엄 정책을 실현하는 등 지방자치에 필요한 재정, 복지, 교통, 문화,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 행정을 구현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