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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추천사 오수길 생태전환지원재단 이사장 /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햇빛연금 투쟁기 본편 태양과 바람과 바닷물은 주민들의 것 신안군 햇빛연금 정책의 역설 거침없이 주도한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햇빛연금 정책의 시작, 주민 갈등 해소 방안을 먼저 마련하라 태양·바람·바닷물은 주민의 것, 이익을 주민들과 공유하라 재생에너지 정책의 가장 큰 장애물, 정부와 관료 햇빛·바람연금이 불편한 사람들 햇빛연금의 가장 강력한 작동기재, 투자와 배분을 협동조합에서 햇빛연금 준비의 화룡정점, 기업의 참여와 협조 30년 동안 내리막이었던 인구 그래프 위로 꺾여 햇빛연금, 정부 정책의 일부만 손봐도 추가 예산 없이 가능하다 햇빛연금 발판으로 5대 기본사회 만들어낼 것 누더기 조례라도 괜찮아, 주민 삶에 도움만 된다면 햇빛연금 사전투쟁기Ⅰ 100년 동안 안 되던 일과 맞서다 100년 동안 안 되던 일 야간 여객선 운영에서 버스 공영제까지 법률과 조례는 연구하다 보면 되는 방법이 나오게 마련 휘두르는 게 아니라 설득하면서 기다리는 것 일률적인 정부정책의 한계, 지역의 유연성으로 넘어야 고령화로 예상되는 공동체 자산의 한계, 모든 노인정을 신안군 소유로 8년간 입은 환자복, 군수라면 결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햇빛연금 사전투쟁기 Ⅱ 섬 주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에 고운 색깔을 입히고 싶은 이유 섬 주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에 고운 색깔을 입히고 싶은 이유 남이 하는 것만을 해서는 살아남지 못한다. 신안 섬에 와야만 볼 수 있는 정원을 만들어야 주민들을 설득해서 함께하면 대기업도 따라할 수 없는 일들 펼칠 수 있어 시장, 군수는 주민들을 위해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1섬 1뮤지움, 햇빛·바람연금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일 뿐 한겨울에도 꽃을 피우는 애기동백꽃 같은 절실함을 가져야 한다 제 언 햇빛·바람연금을 준비하는 지역에서 꼭 해야 할 일 햇빛·바람연금 정책의 발전방향 부록 1. 신안군 현황과 재생에너지 여건 2. 햇빛·바람연금 관련 신안군 조례 주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