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적용 가능성을 중시하는 현장주의자. 25년간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북도청, 당진시청,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지속가능발전, 지역공동체, 지역에너지, 기후위기, 사회불평등”에 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행정, 민·관협력조직, 중간지원조직, 시민단체 조직화와 관련된 네트워크 구축, 전국적 행사와 대회, 조직 컨설팅의 국내 최고 전문가이다. 현재는 생태전환지원재단 사무총장으로 근무하면서 문명 전환기 시점에서 “새로운 시민사회 활력화”를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