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대학원 다문화교육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다문화가정 부모자녀의 관계회복과 소통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 경험에 관한 박사논문을 집필 중이다.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의 다문화가정 방문지도사 생애사 연구팀의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부평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위탁상담사 및 면접교섭 상담위원으로 근무 중이며, 부평구·남동구·연수구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보드게임을 매개로 한 집단프로그램 전문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다문화가정 방문교육지도사의 관계맺기 경험에 관한 내러티브 연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