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사로 30년 살다가 제주에 와서 4냥이 집사로 글 쓰고
독립출판 하며 꼬닥꼬닥 살아 가요.
brunch 오묘한집사
독립출판 『먹먹함에 대하여』(2022)
『고양이 집사라옹』(2022)
『그 섬에 가면 고양이가 있다』(2022)
『엄마의 밥상』(2023)
『개인의 취향』 (공저)(2023)
『그림으로 떠나는 서귀포 마을여행』(2025)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2025)
『절망의 페르소나』(2025)
『제주의 아름다운 숲길』(2026)
『제주고양이도서관』(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