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행복을 쉽고 구체적이며 유쾌하게 보여주는 브랜드.
매일의 일상 속에서 행복을 더해주는 문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며, 사람들이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다정한 마음으로 브랜드를 꾸려가고 있다. 더 많은 이에게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비해피어 캠페인(Be Happier Campaign)’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며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간다. 《행복력》에서는 오롤리데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행복 24절기’를 일러스트로 선보인다. 오롤리데이는 믿는다. 작은 물건과 행동으로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으며, 누구나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