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숏폼 KOC(Key Opinion Consumer)’라는 시장 공략법을 제안했다. 기존의 메가 크리에이터 중심의 접근 법에서 벗어나, 잠재력 있는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군단을 통해 시장을 공략하는 새로운 전략을 설계했다. 이 전략으로 농심, 유한킴벌리 등 유수의 대기업과 성공적인 캠페인을 기획했으며, 그 과정에서 수천 명에 달하는 숏폼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을 도왔다. 또한 마이노멀, 르무통처럼 급속도로 성장하는 브랜드와 그립, 당근 등 주요 플랫폼의 숏폼 전략을 자문하며 성공 사례를 쌓아왔다. 현재는 국내 기업들의 ‘숏폼력 내재화’를 도와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기여하며 숏폼의 영향력을 넓히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숏만연구소 대표
만나통신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