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숏폼 커머스가 온다 숏폼 커머스,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 CHAPTER ① WHY 숏폼 커머스 세계 입문하기 1. 모든 비즈니스는 숏폼 커머스다 2. SNS가 가고 숏폼의 시대가 온다 3. 왜 지금 숏폼 커머스인가? 4.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2.0 시대 5. 전 국민 숏폼 크리에이터 시대 6. 셀슈머(Sell-Consumer)의 대중화 7. 기업과 크리에이터, 경쟁을 넘어 상생으로 CHAPTER ② WHAT 숏폼 커머스에 대한 이해 1. 왜 우리는 틱톡부터 공부해야 하는가? 2. 숏폼, 브랜딩을 넘어 판매를 지배하다 3. 숏폼 커머스 승리의 공식: ‘숏폼 퍼널 설계’와 ‘2세대 라이브 커머스’ 4. 숏포머블한가? 숏폼에 맞는 프로덕트가 있다 5. 숏폼 플랫폼: 새로운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CHAPTER ③ HOW 숏폼력(力)을 위한 8가지 인사이트 1. 숏폼 노출의 비밀 알아야 뜬다 _ 노출 알고리즘의 원리 2. 트렌드는 디폴트 _ 트렌드는 숏폼의 기본 속성 3. 숏폼에 대한 오해와 진실 _ 짧지만 강렬한 콘텐츠 4. 콘셉트가 전부다 _ 차별화 숏폼 5. 운칠기삼 _ 운영이 70, 기획이 30 6. 팔리는 숏폼 _ 커머스 인사이트 7. 브랜드의 접근법 8. 크리에이터의 접근법 _ 가치를 수익으로 에필로그 〈생산의 혁신〉을 만드는 생성형 AI, 〈소비의 혁신〉을 만드는 숏폼 커머스 |
|
필연적 숏폼 시대의 도래
"감히 예언하건데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면 영역과 규모에 관계없이 무조건 숏폼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빨리 할 것인가, 천천히 할 것인가의 문제일 뿐 당신 혹은 당신의 조직은 숏폼을 만들게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수많은 국내외 플랫폼의 변화를 자세히 관찰하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p.17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기반으로 한 AI 알고리즘의 혁신적 변화 "틱톡을 시작으로 한 숏폼 플랫폼들은 '인터레스트 그래프(Interest Graph)'라는 혁신적인 엔진을 장착했습니다. 이는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기반으로 합니다. 사용자의 사소한 손가락 움직임, 특정 영상에서의 체류 시간 등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끊임없이 추천해줍니다. 이제는 사람이 관계를 통해 콘텐츠를 찾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가 AI를 통해 사람의 관심사를 찾아옵니다."--- p.23 초보 크리에이터가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기회의 평등 실현 "이 결정적인 차이는 팔로워가 한 명도 없는 초보 크리에이터의 영상이 하루아침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기회의 평등'을 만들었습니다. 알고리즘은 당신의 팔로워가 몇 명인지, 당신이 얼마나 유명한지 먼저 묻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이 만든 콘텐츠 자체의 매력, 즉 사용자를 얼마나 오래 머물게 하고 적극적으로 반응하게 만드는가를 기준으로 평가하여 수백만 명에게 도달할 기회를 공평하게 부여합니다."--- p.24 숏폼 노출 알고리즘의 원리, 확산되지 않으면 전달되지 않는다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거대한 광장에서 연설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내용이 훌륭해도, 알고리즘이라는 ‘확성기’를 손에 쥐지 못하면 당신의 외침은 바로 앞의 몇 사람에게도 닿지 않습니다. 이 챕터는 바로 그 확성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명서입니다.” --- p.85 인구 통계가 아닌 관심사를 타깃팅하다 "알고리즘은 당신의 주민등록번호를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이 어떤 영상을 끝까지 보고, 어떤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는지, 즉 당신의 ‘관심사’ 데이터에만 집중합니다. 그 결과, 방탄소년단 춤을 따라 추는 60대 할아버지와 K-POP 아이돌을 좋아하는 10대 소녀가 똑같은 댄스 영상을 추천받는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콘텐츠가 사람의 ‘신분’이 아닌 ‘취향’을 따라 흐른다는, 마케팅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합니다.” --- p.89 KOC(Key Opinion Consumer): 진정성으로 구매를 이끄는 ‘소문’ "KOC는 ‘Key Opinion Consumer’의 약자로, 메가 인플루언서에 비해 소규모 팔로워(국내 기준 보통 1천~1만 명)를 가졌지만,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진솔한 소통으로 ‘찐팬’을 보유한 ‘소비자형 크리에이터’를 말합니다. KOL(Key Opinion Leader)은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수십만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메가 크리에이터를 말합니다. 이들은 브랜드의 메시지를 단기간에 가장 넓은 범위로 확산시키는 강력한 ‘확성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KOL과의 협업은 비용이 매우 높고, 몇 가지 중요한 함정이 존재합니다. 특히 숏폼 시대에 들어서며, 과거처럼 ‘팔로워 수’가 곧 영향력이라는 공식은 깨지고 있습니다. 팔로워가 많아도 실제 콘텐츠의 반응(조회수, 참여도)이 저조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팔로워 수만 보고 협업 비용을 산정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 p.199 가치를 수익으로, ‘콘텐츠 제작자’에서 ‘1인 기업가’로 마인드셋 전환 "1인 기업가에게 콘텐츠는 ‘작품’이 아니라, 명확한 목표를 가진 ‘상품’이자 ‘마케팅 수단’입니다. 따라서 첫 질문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어떤 콘텐츠를 만들까?’가 아니라, ‘나는 어떤 비즈니스를 할 것인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커머스를 목적으로 한다면, 채널을 시작하는 첫 순간부터 이 비즈니스적 관점이 모든 기획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팔로워를 모을 것인지, 그들에게 어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최종적으로 무엇을 판매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 없이는, 당신의 모든 노력은 그저 ‘수익 없는 취미’로 남게 될 수 있습니다.” --- p.211 |
|
〈생산의 혁신〉을 만드는 생성형 AI,
〈소비의 혁신〉을 만드는 숏폼 커머스 숏폼이 바꾼 소비 패러다임의 본질은 짧은 영상이라는 형식이 아니라 그 뒤에 존재하고 있는 ‘AI의 추천 기반 소비’라는 AI 추천 알고리즘입니다. 숏폼 플랫폼은 사용자의 취향과 행동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실시간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 콘텐츠를 기반으로 구매, 매장 방문,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소비행동이 시작됩니다. 숏폼은 짧은 영상이라는 형식을 통해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어 일반인도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파급력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콘텐츠의 민주화를 이뤘고, 누구나 자신의 콘텐츠로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더불어 한번 보면 빠져나가기 힘든 중독성을 가진 숏폼은, 도파민을 자극하며 사람들을 하루 종일 머물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숏폼은 산업, 문화 전반의 소비 영역에서 변화를 만들고 기업들은 숏폼을 활용한 마케팅, 커머스,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숏폼에 대한 소비는 MZ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전 연령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가 생산 현장에서 창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산업 구조를 바꾼다면, 소비 현장에서 숏폼은 미디어, 커머스, 문화 전반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
|
숏폼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크리에이터가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언어이자 필수 문법입니다. 이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힘(力)이 미래의 경쟁력을 결정할 것입니다. 『숏폼력』은 그 언어의 원리를 깊이 있게 해석한 교과서이자 전략서로, 콘텐츠·커머스·AI가 결합된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는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 크리에이터는 물론, 그들과 함께 성장해야 하는 모든 브랜드와 플랫폼의 필독서입니다. - 박혜윤 (마플(MARPPLE) 대표)
|
|
숏폼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며, 마케팅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어떻게 커머스에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이렇게 저렇게 해보기 일쑤입니다. 누구보다 앞서 중국 현지에서의 틱톡 효과를 절실하게 느껴왔던 윤승진 대표. 그가 숏폼 콘텐츠로 마케팅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아낌없이 공개한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숏폼을 모르고 마케팅을 할 수 없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무조건 읽어야 할 책입니다. - 홍성태 (모비브 아카데미 교수)
|
|
위기의 순간, 돌파구가 되어준 것은 ‘숏폼’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서가 아닌, 절박함 속에서 기어코 기회를 찾아낸 생생한 성장 기록입니다. 저와 저자가 함께 했던 숏폼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는 여정! 새로운 도약의 해답을 찾고 있다면, 그 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 망설임은 이제 그만! 실행의 시간을 『숏폼력』과 함께 해보세요! - 문성실 (푸드 크리에이터&푸드샵 대표)
|
|
브랜드의 성장을 만들며 늘 ‘어떻게 발견되고, 어떻게 알릴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그 해답은 결국 콘텐츠에 있었고, 지금 이 시대의 언어는 바로 ‘숏폼’입니다. 저자 윤승진 대표와의 협업을 통해 숏폼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해법임을 확인했습니다. 『숏폼력』은 실무자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브랜드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서입니다. 브랜드의 폭발적인 성장을 꿈꾸는 마케터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유환 (부스터즈 브랜드 디렉터)
|
|
롱폼 시대의 유튜브 인플루언서이자, 스타트업 대표로서, ‘숏폼’으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파도와 같았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 ‘숏만연구소’와 함께한 KOC 프로젝트는 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이제 ‘팔로우’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획력, 즉 ‘숏폼력’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은 그 ‘숏폼력’에 대한 단순 이론서가 아니라, 저자 본인이 수많은 콘텐츠를 만들며 체득한 노하우와 통찰이 담긴 실행 가이드입니다. 기존의 성장 문법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 숏폼 시대, 이 책은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 스타트업이나 팔리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크리에이터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 이형진 (마이노멀 대표)
|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