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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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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초등학교 시절, 친구의 등에 업혀 고무줄 놀이와 삼팔선 넘기 놀이를 하며 자랐다. 여고 시절, 담임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고민해서 해결할 수 없는 것을 고민하는 건 어리석은 거야.” 하지만 나는 여전히 순간순간 번뇌와 마주하며 살아간다. 현재는 장애 인식 개선 활동과 인권 강의를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누군가의 시선을 바꾸고, 창문을 한 뼘 더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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