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볼링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작가로, 『위치본Witchborn』, 『영웅의 그림자In the Shadow of Heroes, 『외딴 섬의 노래Song of the Far Isles』로 코스타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는 영국의 체스터에서 자라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고전학을 전공했습니다. 글을 쓰는 것 외에도 고전학 교사로 일했으며, 한 장의 앨범과 두 장의 EP를 공동 작곡·녹음·발매한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점에서 일하고 있으며, 런던에 살지만 산을 오르거나 아주 차가운 물에서 수영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틈날 때마다 런던 밖으로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