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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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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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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오늘도 고소한 치즈와 삼삼한 호밀빵을 꼭꼭 씹어 먹는 하루를 꿈꿉니다. 작고 하찮은 귀여움을 아낍니다. 앤솔로지 <맛있는 밥을 먹었습니다>, <막상 해보니 좋은>, 에세이 <어, 중간의 사용라이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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