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들 때 꺼내보는 약속,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외식업계에서 활동하다가 코로나와 부모님의 건강 악화로 인생의 큰 변곡점을 맞았다. 가족의 위기 상황에서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무력감과 예상치 못한 일들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깨달음을 통해 보험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으며, 누군가의 가장 힘든 순간에 곁을 지키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내성적인 성격으로 주변에서 "너랑 보험은 어울리지 않아"라는 말을 들었지만, 진심으로 다가가면 그 마음이 반드시 누군가에게 닿는다는 믿음으로 수많은 거절을 견뎌내며 고객과의 진정한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주요 활동
현) 유퍼스트 팀장
2024 한화손해보험 입사
2014~2022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영
가족의 위기를 통한 보험업 입문
관계 중심의 상담 및 설계 전문
고객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인생설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