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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
추천사 8 이시은, 든든한 연금보험파트너, 신뢰를 설계하다 1. 다시, 내 이름으로 시작하는 일 18 2. 내 가족처럼, 진심으로 설계합니다 22 3. 연금은 곧, 삶의 흐름을 지키는 일 25 4. 강의실에서 만난 고객의 얼굴들 27 5. 보험, 부동산, 연금… 결국은 ‘사람’입니다 30 조유나, 개척여신, 고객님의 인생설계사 1. 나를 발견하는 시간: 내 인생 설계의 시작 38 2. 개척정신으로 무장하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 40 3. 고객과의 신뢰 쌓기: 진심으로 다가가는 소통법 41 4. 맞춤형 인생설계 전략: 고객별 니즈 분석과 솔루션 제안 42 5. 효과적인 개척영업 기법: 나만의 영업 네트워크 만들기 44 6. 시간관리와 자기관리: 꾸준한 성장을 위한 습관 만들기 45 7. 멘탈 관리와 스트레스 극복: 흔들리지 않는 마음 다지기 46 8.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개척여신 조유나, 나를 알리기 48 최정관, 보험, 진심이 사람을 향할 때 완성된다. 1. 진심은, 다시 시작하게 만든다 54 2. 나는 신입이었고 , 그래서 더 절실했다 56 3. “가르침” 이 아니라 “삶”을 나눈다 58 4. 고수들의 세계에 들어서다 60 5. 보험, 결국 보상으로 완성된다 61 6. 선한 영향력은 나눌수록 커진다 62 7. 오늘보다 더 큰 내일을 설계하는 사람 63 한지호, 숨은 보험금을 찾는 사람 보상 전문가의 차별화된 길 1. 영업의 정점을 찾아 떠난 여정 71 2. 아무도 가지 않은 길, 보상에서 길을 찾다 73 3. 고객의 권리를 끝까지 찾아주는 사람 75 4. 신뢰는 관계로 남는다 77 5. 보험, 숫자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78 류재민, 성공은 매력적인 사람이 됨으로써 이룰 수 있다 인구 2만 7천 명 시골에서 강남까지 1. 걸어야 승부가 난다 87 2. 나에게 있어 귀중한 의인들과 영업노하우 91 3. 영업의 시너지효과 94 4. 조직에 인생을 걸다 95 5. 성장확대와 조직흡수 기회 97 이현정빈, 소일거리에서 시작된 인생변액 전문가의 20년 여정 1. 소일거리를 찾아 나선 길: 육아맘의 첫 도전 105 2. 앙케이트 한 장의 힘: 개척영업의 첫걸음 106 3. 모르는 채로 받은 신인상: 성장의 첫 신호 107 4. SK생명에서 미래에셋으로: 변화 속에서 찾은 기회 108 5. 변액의 진실: 편견을 깨고 전문성을 쌓다 108 6. 전문성이 만든 신뢰: 한 건 한 건 소중히 109 7. 고객은 믿음이고 신뢰: 20년을 지켜온 철학 110 8. 앞으로도 고객의 편에서: 변하지 않을 다짐 111 류광선, 혼돈에서 질서로, 심리로 설계하고 지키는 재정 1. 당신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나요? 116 2. 두 번의 경고, 한 번의 결심 118 3. 고객의 선택권을 설계하다 121 4. 심리로 설계하는 포트폴리오 122 임지효, 가장 힘들 때 꺼내보는 약속 1. 보험을 시작하다 131 2. 사람을 만나다 131 3. 마음이 닿다 132 4.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133 5. 거절을 견디는 힘 134 6. 보험, 삶을 바꾸다 135 7. 나를 키운 고객들 136 8. 오늘도 누군가의 내일을 위해 137 이경희, 둥이맘에서 인생 설계사로 이경희의 두 번째 도전 1. ‘쌍둥이 엄마’라는 이름 속에 묻힌 나 142 2. 경력 단절녀, 다시 세상과 연결되다 143 3. 첫 거절, 그리고 내 상담의 방향이 바뀌다 144 4. 고객의 불안을 이해하는 설계사 145 5. 보험은 상품이 아니라 인생을 설계하는 일 146 김수빈, 20살, 권유로 시작해서 진심으로 이어진 길 1. 20살, 선택 아닌 권유로 시작된 길 152 2. 보험, 내가 진심을 다하게 된 이유 153 3. 가입보다 중요한 건 ‘보장의 순간’ 155 4. 고객 중심 설계, 흔들리지 않는 기준 157 5. 20대 보험설계사로 산다는 것 159 박미선, 약관을 읽지 않으면 보험이 아니다 아픔으로 배운 진짜 보장의 의미 1. 보험에 대한 첫 번째 깨달음 - 가족의 비극 166 2. 약관을 모르면 보험이 아니다 167 3. 경쟁에서 협력으로, 새로운 길을 찾다 168 4. 어머니의 병과 함께 배운 것들 169 5. 진짜 보장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기까지 171 |
이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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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흐름은 멈추지 않는다. 은퇴는 단지 그 흐름의 속도와 방향이 바뀌는 순간일 뿐.
그리고 그 방향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면, 그건 축복이다_ 이시은 --- p.22 영업은 특별한 장소나 기법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 ‘나와 맞는 고객’을 찾는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고객이 있는 곳에 내가 먼저 가야 한다는 것을_ 조유나 --- p.44 좋은 보험은 판매로 완성되지 않는다. 가장 힘든 순간, 고객 곁을 지키는 태도. 그것이 바로 설계사의 진짜 실력이고 책임이다_최정관 --- p.62 보험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다. 나는 오늘도 고객의 마음을 지켜내며, 그들의 삶에 든든함으로 남고 싶다_ 한지호 --- p.80 성공은 매력적인 사람이 됨으로써 이룰수 있다_ 류재민 --- p.86 고객의 선택이 내 제안을 이기는 순간에도, 나는 안다. 그 선택을 지켜보는 일이 곧 나의 역할임을. 관계는 오히려 판매의 끝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_ 류광선 --- p.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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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전문성으로 하나의 철학을 완성한 사람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11명 모두가 보험업에서의 서로 다른 전문 분야와 독특한 접근법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연금 전문가 이시은은 은퇴 후 불안한 미래를 예측 가능한 계획으로 바꿔주는 조력자가 되었고, '개척여신' 조유나는 거절 속에서도 진짜 필요를 찾아내는 멘토로 성장했습니다. 보상 전문가 한지호는 "가입보다 청구가 더 중요하다"는 철학으로 고객의 숨은 권리를 찾아주는 파수꾼이 되었고, 심리학을 접목한 류광선은 숫자 이전에 사람을 이해하는 상담자가 되었습니다. 시골에서 시작해 최연소 사업단장이 된 류재민의 열정, 소일거리로 시작한 일을 20년간 이어온 이현정빈의 꾸준함, 가장 힘든 순간에도 고객 곁을 지킨 임지효의 신념까지. 각자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이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철학이 있습니다. "고객의 마음을 먼저 설계하는 것"입니다. 가감 없는 현실과 따뜻한 희망의 균형 이 책에는 성공 스토리만 담겨 있지 않습니다. ”보험하는 사람은 돈 빌려 달라는 사람보다 싫다"는 말을 면전에서 들었던 순간, 진심으로 다가가도 차가운 거절만 돌아왔던 날들, 스스로를 의심하며 포기하고 싶었던 시간들도 솔직하게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좌절과 실패 너머에서 이들이 발견한 것은 예상외로 따뜻했습니다. "당신 덕분에 우리 가족이 살았다"며 눈물로 감사를 표한 가족, "네가 있어서 든든하다"며 가족처럼 아껴준 고객들의 모습에서 이들은 진정한 보람을 발견했습니다. 보편적 메시지로 확장되는 의미 이 책이 보험업계 종사자만을 위한 전문서가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 진심이 통하는 순간의 감동,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회복력은 어떤 분야에서든 통용되는 보편적인 가치들입니다. "혹시 당신도 지금, 누군가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지 않나요?"라는 마지막 질문은 독자 모두에게 던져집니다. 직업이 무엇이든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영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합니다. 진짜 성공은 숫자로 측정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는 것. 그리고 그 도움은 완벽한 전문성보다도 완전한 진심에서 출발한다는 메시지가 이 책의 핵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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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숫자보다 마음을 먼저 읽는 설계사들. 이 책은 금융현장의 진심을 보여줍니다. 고객을 향한 섬세한 공감, 실패를 딛고 다시 시작한 용기. 재무설계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 조대수 (대수굿TV 운영자, 전) 삼성화재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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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 누구나 시작은 낯설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 속 이야기는 그 모든 두려움을 껴안고 성장한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진심이 결국 고객을 움직인다는 것을, 말이 아닌 삶으로 증명한 설계사들의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 윤영애 (KB라이프파트너스 LP, 전) 신도림 새마을금고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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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건 ‘팔기 위한 영업’이 아니라 ‘삶을 설계하는 동반자’입니다. 이 책은 연금, 보험, 재무설계를 넘어 ‘신뢰의 구조’를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현실적인 지도입니다. 후배 설계사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이지혜 (KB손해보험 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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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라는 단어에 숨이 막혔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해답이 됩니다. 실패와 눈물, 그리고 성장의 순간이 정직하게 담겨 있어 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결국 사람을 위한 영업, 관계의 기술이 무엇인지 가르쳐줍니다. - 오수진 (금융교육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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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강요’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책. 고객을 향한 공감과 질문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인지, 이 책을 통해 여실히 느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현장에서 고객과 마주하고 있을 수많은 설계사들에게 큰 격려가 되어줄 것입니다. - 박정호 (창업 재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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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영업, 브랜딩. 이 세 가지 키워드를 진심으로 연결한 책입니다. 숫자보다 사람을, 실적보다 관계를 먼저 택한 10인의 이야기는 금융업의 본질을 다시 묻습니다. ‘당신은 어떤 영업을 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남깁니다. - 최은혜 (금융브랜딩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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