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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추천사 Part 1 연금과 현금흐름의 기술 끊기지 않는 삶을 설계하다_이시은 1. 은퇴는 ‘끝’이 아니라, 소득의 빈칸을 만나는 순간 1-1 현금흐름으로 다시 쓰는 은퇴설계: PLAN-DO-SEE 1-2 오래 사는 시대의 새로운 표준: ‘호모 헌드레드’의 생활비 감각 2. 4층 연금 구조를 읽으면 불안이 줄어든다 2-1 국민·퇴직·개인·주택연금: 역할을 나누면 길이 보인다 2-2 “내 연금은 얼마죠?” 조회부터 시작하는 현실 세팅 3. 국민연금은 제도보다 ‘전략’에서 갈린다 3-1 조기수령 vs 연기수령: 손익분기점으로 결정하는 법 3-2 출산·군복무·실업 크레딧: 가입기간을 ‘늘리는 사람들’의 선택 4. 관계가 바뀌면 연금도 바뀐다 4-1 이혼 후 분할연금: 놓치면 돌아오지 않는 권리 4-2 유족연금의 선택: 남겨진 가족의 생활을 지키는 설계 5. 연금계좌는 절세가 아니라 ‘수령의 기술’이다 5-1 연금저축과 IRP: 세제혜택을 “구조”로 쓰는 방법 5-2 일시금·연금·혼합수령: 세율보다 중요한 건 내 삶의 리듬 6. 운용과 상품 선택이 노후를 결정한다 6-1 고배당 ETF로 만드는 연금 현금흐름: 인컴과 리밸런싱의 감각 6-2 연금보험을 고를 때 확인할 것: 추가납입, 비용, ‘생명표’가 바꾸는 결과 part2 내 권리를 되찾는 보험 청구의 기술 보상은 ‘협상’이 아니라 ‘입증’이다_민연홍 1. 보험금은 ‘받는 것’이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다 1-1 사고 직후 72시간: 기록이 보상을 만든다 1-2 진단서·영수증·경위서: 증빙의 우선순위 2. 과실비율이 바뀌면 보상금도 바뀐다 2-1 과실 10%의 차이: 손해배상 구조로 이해하기 2-2 블랙박스·CCTV·현장자료: 과실을 뒤집는 결정적 근거 3. 소득 인정이 곧 보상금의 크기다 3-1 근로자·자영업자·프리랜서: 소득 입증의 다른 언어 3-2 휴업손해·일실수입: ‘못 번 돈’을 계산하는 방식 4. 장해는 진단명이 아니라 ‘기준’으로 인정된다 4-1 의학적 장해와 노동능력상실: 평가가 갈리는 지점 4-2 후유장해 판단의 타이밍: 검사·치료종결·재평가 포인트 5. 합의는 마지막이 아니라 전략의 결산이다 5-1 서두른 합의가 남기는 공백: 치료와 보상의 순서 5-2 합의서 한 줄이 바꾸는 권리: 면책·향후치료비·특약 체크 6. 당당한 청구를 위한 손해사정 로드맵 6-1 내 사건의 쟁점 정리: 과실·소득·장해로 프레임 잡기 6-2 상담부터 지급까지: 의뢰인이 준비해야 할 자료와 질문 part3 사내복지기금과 ESG로 남는 회사 복지에서 전략까지, 기업을 설계하다_ 윤하솜 1. 흐름을 읽는 사람, 구조를 짜는 사람 1-1 숫자보다 먼저 ‘흐름’을 본다 1-2 복잡한 재무 속에 숨어 있는 질서를 찾아서 2. ESG는 재무의 윤리이자 기업의 생존전략이다 2-1 ESG, 지속가능성의 언어로 재무를 말하다 2-2 단기 절세보다 중요한 ‘지속가능한 구조’ 3. 사내복지기금, 돈의 흐름을 되돌리는 컨설팅 3-1 기업의 자산은 어디에 머물러 있는가 3-2 법인도, 직원도, 대표도 이익이 되는 구조 4. 복지기금의 설계, 실행 그리고 변화 4-1 고용노동부 인가와 비영리법인 설립의 실제 4-2 A기업 이야기: 복지가 만든 실질적 변화 5. 복지에서 철학으로, 구조에서 브랜드로 5-1 복지기금은 단지 비용이 아닌 ‘기업의 메시지’ 5-2 ESG 기반 경영, 그 중심에 사람을 놓다 6. 복지로 설계한 지속가능성 6-1 같은 기술, 다른 삶: 교육과 주거가 만드는 ‘남는 회사’ 6-2 세 가지 사례가 말해주는 것: 복지가 신뢰가 되는 순간 part4 가업승계와 상속·증여의 경영 설계 가업승계는 ‘세금’이 아니라 ‘경영의 연장’이다 _ 원종천 1.승계는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의 경영 과제다 1-1.준비 시점이 늦을수록 커지는 3가지 비용(세금·지배력·사람) 1-2.CEO가 먼저 정리해야 할 승계의 목적: 지분, 경영권, 가족 합의 2.상속 vs 증여 정답이 아니라 ‘순서’가 결과를 만든다 2-1.증여가 유리한 구간과 상속이 필요한 구간: 핵심 판단 기준 2-2.“가족에게 남길 것”을 재산이 아닌 의사결정 구조로 바꾸는 법 3.가업승계의 핵심은 지분이 아니라 ‘지배구조’다 3-1.주주 구성·의결권·정관·이사회: 경영권이 흔들리는 포인트 3-2.후계자에게 넘겨야 할 것은 주식이 아니라 ‘역할과 권한’이다 4.세금은 마지막에 정리된다 먼저 ‘숫자 문제’부터 정돈하라 4-1.이익잉여금·가지급금·가수금: 승계 전에 반드시 손봐야 할 항목 4-2.임원보수규정·퇴직금·배당정책: 세무 리스크를 줄이는 운영 설계 5.승계를 망치는 변수 대표 리스크와 법적 리스크 5-1.대표 유고·건강·보증채무: 리스크가 승계를 멈추는 순간 5-2.중대재해·노무·컴플라이언스: ‘사고 한 번’이 지배구조를 흔드는 이유 6.법인컨설턴트가 되려면 승계를 ‘프로젝트’로 운영하라 6-1 CEO 상담의 첫 질문 10개: 숫자보다 먼저 ‘의도’를 묻는 인터뷰 6-2 제안서가 아니라 로드맵: 세무·법무·노무 협업을 설계하는 컨설턴트의 기술 6-3 승계 프로젝트의 설계도: 범위·일정·의사결정자를 먼저 고정하라 6-4 실행을 끝까지 끌고 가는 기술: 커뮤니케이션·기록·점검의 루틴 에필로그 색인 |
이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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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계획으로 바꾸는 힘은 거창한 지식이 아니라, 매달의 빈칸을 정확히 바라보는 용기에서 나온다는 믿음으로 상담과 콘텐츠, 교육을 한 방향으로 연결한다.
--- p.15 PLAN-DO-SEE는 복잡한 은퇴를 단순하게 만드는 언어다. 은퇴는 한 번의 선택으로 끝나지 않는다. 매년 삶이 바뀌는 만큼, 설계도 함께 조정된다. 다만 기준은 하나다. 소득의 빈칸을 방치하지 않는 것. 그 빈칸을 메우는 방 식이 준비되어 있을 때,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문장이 된다. --- p.19 연금의 구조를 세워도 마지막에 남는 질문은 늘 하나다. “그래서, 어떻게 굴리죠?” 노후는 길고, 길다는 건 변수도 길다는 뜻이다. 금리는 바뀌고 시 장은 흔들리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도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노후 준비의 승부는 가입서류가 아니라 운용의 습관에서 갈린다. --- p.45 보상은 대화의 기술이 아니라 사실을 끝까지 세우는 일이다. 작은 증거 하 나가 보상금의 크기를 바꾸고, 한 줄의 문장이 권리를 살리기도 지우기도 한 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수없이 확인했다. 그의 일은 ‘더 받게 해주는’ 기술이 아니라, ‘당연히 받아야 할 것을 당당 히 받게 하는’ 설계다. 먼저 증명하라. 그 다음에 결과는 따라온다. --- p.57 복지는 비용으로 끝나기 쉽다. 하지만 구조가 되면 전략이 된다. 사내복지 기금은 그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대표적인 장치다. 고용노동부 인가를 받아 기업 안에 비영리 법인을 설립하고, 노사위원회와 운영 규정을 기반으로 복 지의 기준을 세우는 과정. --- p.108 회사는 살아남아야 하고, 직원은 남아야 하며, 대표는 버텨야 한다. 그 셋이 동시에 가능한 설계를 만 들 때, 복지는 비용을 넘어 전략이 된다. 그리고 그 전략은 ‘제도 도입’이 아니 라 ‘운영 가능한 구조’로 완성된다. --- p.119 가업승계는 세금 이벤트가 아니라 경영의 시간을 다음 세대로 옮기는 작업 이다. 지분과 경영권, 가족 합의가 충돌하지 않도록 구조를 먼저 세우고, 그 다 음에 세금과 제도를 정리한다. 진단에서 설계, 실행까지 ‘프로젝트’로 끝까지 끌고 가는 것이 그의 방식이다. --- p.141 승계를 미루는 가장 흔한 이유는 준비가 없어서가 아니다. 준비를 할 만 큼 당장 급한 일이 너무 많아서다. 오늘의 매출, 이번 달 자금, 다음 주 납기. 대표의 하루는 늘 ‘지금’으로 꽉 차 있다. 그런데 승계는 ‘언젠가’라고 이름 붙 인 순간부터, 회의 안건에서 가장 먼저 밀려난다. --- p.143 경영권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믿는 순간, 가족은 상처받을 수 있다. 가족을 다 만족시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믿는 순간, 회사는 느려질 수 있다. 그래서 목적은 한 문장으로 정리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문장은 지분, 경영 권, 가족 합의라는 세 축 위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 p.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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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재무서적 시장은 '어떻게 더 많이 벌 것인가'만 가르쳤다. 그 결과 우리는 투자법과 절세 계좌는 배웠지만, 정작 내가 이미 가진 권리를 온전히 확보하는 법은 몰랐다.
『당신이 놓친 돈의 권리』는 이 공백을 메운다. 연금 전문가, 손해사정사, ESG 컨설턴트, 법인 승계 전문가 4명이 수천 건의 현장 사례에서 발견한 '돈의 구조 설계 원리'를 체계화한 실무서다. 이 책의 차별점은 '전략'이 아니라 '설계'를 말한다는 점이다. 연금은 월 단위 생활비 구조이고, 보험 청구는 입증 설계이며, 복지는 인재를 남기는 시스템이고, 승계는 경영권을 이어가는 프로젝트다. 네 영역 모두 '감'이 아니라 '근거'로 완성되어야 한다. 100세 시대, 이제 수익률로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끊기지 않는 현금흐름, 놓치지 않는 권리, 흔들리지 않는 구조가 당신의 노후와 회사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 책은 정답 대신, 정답을 찾아가는 프레임을 제공한다. 법이 바뀌어도 구조적으로 생각하는 힘은 변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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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앞에서 감정은 앞서기 쉽지만, 합당한 보상은 오직 기록으로 완성됩 니다. 이 책은 보험금 청구의 패러다임을 ‘협상’에서 ‘입증의 설계’로 명쾌하 게 전환시킵니다. 복잡하게 얽힌 과실, 소득 인정, 장해 판단의 핵심 쟁점을 구조적으로 해설하며, 보상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권리를 당당하 게 지켜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 - 김효주 (세무법인 파인드 선릉 대표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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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계를 세금으로만 보면 항상 늦습니다. 이 책은 승계를 ‘경영의 연장’으 로 놓고, 지분보다 지배구조와 의사결정의 언어를 먼저 정리하라고 말합니 다. 상속과 증여의 선택을 ‘정답’이 아니라 ‘순서’로 풀어내는 방식이 CEO에 게 큰 도움을 줄 겁니다. - 조대수 (유튜브 대수굿TV 운영, 백년멘토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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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좋은 제안서’보다 ‘끝까지 가는 로드맵’이 필요합니다. 이 책 은 각 파트가 서로 분리되지 않고, 개인의 현금흐름과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돈을 굴리는 법보다, 돈이 흔들릴 때 버티는 법 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임소민 (세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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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오래 가는 힘은 매출이 아니라 시스템에 있습니다. Part 3는 사내 복지기금을 ‘복지’가 아니라 기업 운영의 구조로 풀어내며, 사람을 남게 하는 회사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ESG가 구호로 끝나지 않게 만드는 실무 감각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최세경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성서지점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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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보상, 복지기금, 승계. 분야는 달라도 결국 하나로 이어집니다. 어떤 순서로, 어떤 기준으로 결정할 것인가. 이 책은 그 질문을 끝까지 놓치지 않 고, 개인과 기업의 돈의 길을 다시 그리게 합니다. 실무와 감각이 균형 있게 담긴 보기 드문 책입니다. - 윤영애 (원페이지금융스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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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많고 적음보다, 끊기지 않는 흐름이 사람을 살립니다. 이 책은 연금 을 ‘상품’이 아니라 ‘전략’으로 다루며, 월급이 사라진 자리에 무엇을 세워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불안을 숫자로 눌러버리는 책이 아니라, 불 안을 구조로 바꾸는 책입니다. - 서성미 (더마크월드 운영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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