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은 협상이 아니라 입증이다, 숨은 보험금을 찾아주는 현미경 손해사정사. 35년 경력의 면책 전문 손해사정사로, ‘받아야 할 보상’을 감이 아니라 근거로 완성해온 실무형 전문가다. 교통사고와 제3보험, 근로재해, 배상책임보험 영역에서 과실 여부, 소득 인정 범위, 의학적 장해 판단처럼 보상금의 크기를 바꾸는 핵심 쟁점을 끝까지 추적한다. 사고 이후 가장 흔들리는 순간에 필요한 것은 말솜씨가 아니라 기록과 기준이라는 믿음으로, 의뢰인이 법적으로 당당하게 권리를 확보하도록 돕는다. 숫자보다 사실관계, 주장보다 증빙을 우선하는 ‘입증의 설계’가 그의 일하는 방식이다.
주요활동이력
- 현) 법성 손해사정 대표
- 현) 태권도 협회 공제조합 전담 손해사정사
- 교통사고, 제3보험, 근로재해, 배상책임보험 보상 실무 중심 손해사정 수행
- 1998년 부천 내동가스 충전소 폭발사고 손해사정 수행
- 전) SOS 콜 경인지사장
- 전) 교통법률신문 자문위원
- 전) 부천 소사경찰서 조정위원
- 전) 손해사정사회 경인지부 윤리위원회 간사
- 전) 한남고시학원 강사
- 전) 남서울회계학원 강사
- 한양대학교 보험경영학 석사
- 손해보험·생명보험 대리점 자격 취득
- 자격: 교통안전관리자, 직업상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