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출신의 미국 영문학자이자 서사 이론가로, UC 산타바바라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문학, 비교문학, 영화 연구, 미디어 연구를 진행하며, 특히 인지 심리학에 기반을 둔 인지 문학 이론과 인지 서사학 연구 분야에서 각광 받고 있다. 『왜 픽션을 읽는가』(2006), 『인지 문화 연구 입문』(2010), 『너의 머릿속으로 들어가기』(2012), 『문학의 비밀스런 삶』(2022) 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켄터키대학교 영문과 교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