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 전에 도파민 터지는 출간 작가의 짜릿함을 맛보시죠!”
출간을 꿈꾸는 분들에게 이 책은 ‘작은 기록이 모여 책이 된다’는 과정을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말해 줍니다. 저 역시 작가님의 수업을 따라 내 안의 이야기를 한 페이지 채우기까지 오래 머뭇거렸고, ‘나의 삶이 과연 글이 될 수 있을까?’ 두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짧은 글을 하나둘 쌓아 가다 보니 그 조각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결국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는 짜릿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삶을 정리하는 일이 주는 위로와 힘이 얼마나 깊은지도 배웠습니다. 책 쓰기가 준 ‘배움’이지요. 이 책은 책 쓰기를 시작하려는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에게 두려움 대신 단단한 용기를, 외로움 대신 다정한 ‘책 쓰기 방법’을 알려 주는 든든하고도 따뜻한 조력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