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총 4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한 · 중 교류 크리에이터. 중국어와 트렌드를 감각적으로 접목한 숏폼 콘텐츠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방식으로 중국어를 즐겁게 전달하고 있다. 전공이 아닌 취미로 23세에 독학으로 시작한 중국어는 이제 그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든 생활 언어가 되었다. 현재는 홍대 인근에서 오프라인으로 중국어 회화 스터디 클럽과 교류회를 운영하며, 배우는 즐거움과 소통의 가치를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