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로켓 스타트업 케이마쉬(KEIMASH)의 대표이자 창립자. 케이마쉬 (KEIMASH)의 창립자이자 CEO이다. 항공우주공학(Aerospace Engineering)을 전공하고, 러시아 모스크바 물리기술대학교(MIPT, Fiz-Tex)에서 석사, 한국 KAIST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부터 약 20년 동안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서 나로호(KSLV-I)와 누리호(KSLV-II) 개발에 참여하며 한국형 발사체의 탄생 과정을 함께했다. 2021년 11월 11일, KARI 창업기업으로 출발한 케이마쉬를 설립하여 3D 프린팅 적층 제조 기반의 액체 메탄 재사용 로켓엔진과 재사용 우주발사체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