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 변호사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맨체스터 대학에서 법을 공부하고 상법 전문 로펌에서 수년간 근무했다.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법조계를 떠나온 그는 ‘책’이라는 새로운 열정의 대상을 찾게 되었다. 대학에 다시 진학한 그는 아이들이 학교에 간 동안 영문학을 전공해 우등생으로 졸업했다. 햇살과 여행, 바다, 블루벨, 메이플시럽을 끼얹은 팬케이크를 좋아하며 남편, 아이들과 함께 영국 요크셔에 거주하고 있다. 그가 아마존에서 출판한 저서들은 250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전세계에 번역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