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지난 30여 년간 공무원과 금융기관 등에서의 직장 생활을 하고, 2016년 약 9년 가까이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국회도서관에서 틈틈이 동양 고전을 독학, 체계적으로 공부할 목적으로 대학원에 들어가 속세에 인연을 잠시 접어두고 대학기숙사에서 오로지 고전과 학업을 병행하여 2019년 2월에 “『周易』 水火 旣濟 卦와 火水 未濟 卦의 함의(含意)에 관한 연구(硏究)”로 석사학위 취득. 비록 석사학위이긴 하지만 학계에서 처음 도전했다는 면에서 조금의 자부심(自負心)이 있다. 현재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한자문화연구소의 회원이며, 발표 논문으로는 『천안, 아산지역의 사적(史蹟)을 통해 본 文과 사상(思想)』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