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 한국섬유신문사에 입사했다. 대학시절 학보사 기자로 활동한 것이 인연이 되어 기자, 차장, 부장으로 일선에서 취재했다. 2015년 편집국장이 되었다. 주간, 전무, 편집인을 거쳐 현재 부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35년간 한국섬유신문사에서 일하면서 수많은 기사와 특집기사, 인터뷰 등 특별 취재를 담당했고 패션과 관련된 각종 공모전 심사위원, 자문위원, 컨설팅을 하고 있다. 아직도 현장을 취재하는 현역기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