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2월부터 한국농어민신문에서 일하며 편집국 농정팀장, 국제부장, 전국사회부장, 편집부장을 거쳐 편집국장을 지냈다. 이후 논설실장 겸 선임기자, 신문사 부설 한국농어민경제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농정전문기자로 근무하면서 10년간 ‘이상길의 시선’을 연재했다. 2017년에는 농정대개혁을 위한 농민·시민사회단체의 연대체인 ‘국민행복농정연대’의 실무기획단으로 참여했으며, (재)지역재단 이사를 거쳐 현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12월28일자 ‘미디어오늘’에 ‘한국의 전문기자’로 소개되기도 했다.